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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 트와이스가 끌고 킥플립이 밀고…목표가↑"-한국 2025-01-23 07:58:37
신인의 활동이 본격화한 점도 호평했다. 이 증권사 안도영 연구원은 "상반기는 스트레이키즈, 하반기는 트와이스가 투어를 진행해 실적을 받쳐줄 것"이라며 "저연차 아티스트의 팬덤도 늘어날 전망"이라고 했다. 이어 "작년에는 저연차 아티스트에 대한 우려가 멀티플(기업가치 배수)을 끌어내렸는데, 올해는 이익 증가와...
NCT 위시, 이 새로운 설렘 정말 기적이네…'미라클' [신곡in가요] 2025-01-22 18:11:12
그룹 NCT 위시(WISH)가 슈퍼주니어 '미라클'의 설렘을 새롭게 재현했다. NCT 위시는 22일 오후 6시 신곡 '미라클(Miracle)'을 발표했다. 2005년 발표된 슈퍼주니어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이 곡은 '히트곡 메이커' 켄지(KENZIE)가 편곡을 맡아 뉴 잭 스윙 장르로 모던하게 탈바꿈했다. 기존의...
'1주년' 투어스 "우린 한 마음 한 뜻…모닥불 시간 통해 가족애 생겨" 2025-01-22 14:19:48
그룹 투어스(TWS)가 데뷔 1주년을 맞았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2024 멜론 연간차트 1위를 기록하고, 주요 시상식 신인상 7개 포함 13관왕을 달성했다. 이들은 청춘 감성을 자극하는 노랫말과 청량한 선율이 특징인 보이후드 팝을 앞세워 대중의 마음을...
"박진영 극찬"…'JYP 막내' 킥플립, 스키즈 이어 가요계 '킥' 날릴까 [종합] 2025-01-20 15:08:15
킥플립(KickFlip)이 JYP엔터테인먼트의 막내 그룹으로 K팝 신에 새로운 '킥'을 날린다. 킥플립(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첫 미니앨범 '플립 잇, 킥 잇!(Flip it, Kick i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킥플립은 SBS...
현빈·이민호·공효진도 못 살렸다…800억 쏟아붓고 '눈물'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5-01-19 21:00:01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과 중국 신인 그룹이 각각 데뷔하며 보유 지적재산(IP)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했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티빙 가입자가 지난해 10월 프로야구 폐막 후 급감하고, 오는 3월 네이버 제휴 종료로 추가 감소 우려가 확대되고 있지만, 프로야구가 개막하고, 기존 네이버 제휴 가입자 중 반수...
"BTS·블랙핑크 돌아온다"…상승세 탄 엔터株 2025-01-17 17:53:36
낙수효과를 볼 수 있다”고 내다봤다. 각사가 내놓을 신인 그룹도 주가 상승 재료가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JYP는 오는 20일 보이그룹 ‘킥플립’을 선보인다. SM에선 다음달 8인조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데뷔한다. 에스파 이후 SM이 4년3개월 만에 내놓는 걸그룹이다. 하이브와 YG도 국내를 비롯해 일본 등에서...
'BTS·블랙핑크 온다'…상승 활기띤 엔터주 2025-01-17 16:49:37
사가 내놓을 신인 그룹도 주가 상승 재료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JYP는 오는 20일 보이그룹 ‘킥플립’을 선보인다. SM에선 다음 달 8인조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데뷔한다. 에스파 이후 SM이 4년 3개월 만에 내놓는 걸그룹이다. 하이브와 YG도 국내를 비롯해 일본 등에서 신인 그룹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중국...
군살 빼기 나선 YG…올해는 다시 날아오를까 [이슈+] 2025-01-17 13:44:47
동생 그룹인 베이비몬스터는 실력파 그룹으로 주목받았지만, 타사의 공격적인 신인 프로모션 및 활동과 비교하면 노출도가 미미했다. 양 전 총괄이 직접 프로듀싱했다며 전면에 나선 게 민망한 수준이다. 트레저는 SM 소속 라이즈·NCT 위시·하이브 소속 투어스·보이넥스트도어 등 후배들보다도 대중성에서 크게 밀렸고,...
"엔터 산업, 하반기 앨범 판매 개선 여부 핵심" 2025-01-17 13:40:49
VI가 발동됨.● 신인 그룹 기대감 높은 엔터테인먼트 산업, 하반기 앨범 판매 개선 여부가 핵심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신인 그룹 기대감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JYP의 보이그룹 '킥플립'이 첫 앨범 선주문 30만장을 돌파하며 해외에서도 인기다. 이에 따라 하반기에 예정된 BTS의 완전체 활동과 오프라인 콘서트...
유승호 이어 김희애·차승원도 줄줄이…YG 배우들 다 떠난다 2025-01-17 10:35:03
적자를 기록했다. 4분기에는 블랙핑크의 동생 그룹인 베이비몬스터가 컴백했으나 이들만으로 상황을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2023년 11월 6만원선을 기록하던 YG 주가는 이후 블랙핑크 멤버들과의 재계약 체결이 불발되며 곤두박질쳤고, 지난해 9월에는 3만원선을 겨우 지켰다. 양 총괄은 올해를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