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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군기훈련 중 쓰러져 숨져" 2024-05-26 20:46:13
육군 훈련병이 군기훈련을 받다가 쓰러져 민간병원으로 옮겨졌다. 하지만, 회복하지 못하고 이틀 만에 숨졌다. 육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5시 20분께 강원도 인제의 모 부대에서 훈련병이 군기훈련을 받던 중 쓰러졌다. 이 훈련병은 민간병원으로 응급 후송돼 치료받았으나 상태가 악화해 25일 오후 숨졌다....
육군 "훈련병 1명 군기훈련 중 쓰러져…이틀 만에 사망" 2024-05-26 20:27:50
육군 훈련병이 군기훈련을 받다가 쓰러져 민간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틀 만에 숨졌다. 26일 육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5시 20분께 강원도 인제의 모 부대에서 훈련병이 군기훈련을 받던 중 쓰러졌다. 이 훈련병은 민간병원으로 응급 후송돼 치료받았으나 상태가 악화해 25일 오후 사망했다. 군기훈련이란 지휘관이...
'바이커' 체코 대통령, 오토바이 타다 넘어져 병원 신세 2024-05-24 21:59:18
체코 대통령이 오토바이를 타다가 다쳐 병원 신세를 졌다고 AFP·로이터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체코 대통령실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파벨 대통령이 전날 오프로드 서킷(비포장 경주장)에서 저속 주행 중 넘어져 군병원에 입원했고 이날 오전 퇴원했다고 전했다. 파벨 대통령은 가벼운 부상을 입었으나...
"제발 꿈이었으면"…수류탄 사고 훈련병 母 '절규' 2024-05-23 14:31:13
육군 32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진행된 수류탄 투척 훈련 도중 수류탄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해 김 훈련병이 숨지고, 상사 1명이 다쳤다. 사고는 수류탄 안전핀을 뽑은 김 훈련병이 수류탄을 던지지 않고 손에 들고 있자, 지켜보던 B 상사가 달려가 조처를 하는 과정에서 수류탄이 그대로 폭발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육군 신교대서 수류탄 사고, 훈련병 1명 사망…간부 중상 2024-05-21 18:55:54
오전 9시50분께 세종시에 있는 육군 32사단에서 신병 수류탄 투척 훈련 도중 수류탄이 터지는 사고가 났다. 훈련받던 A훈련병은 심정지 상태로 국군대전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지휘하던 소대장 B상사는 손과 팔 등에 중상을 입고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군당국과 경찰은 A훈련병이 안전핀을 뽑은...
육군 신병훈련 중 수류탄 사고…"핀 뽑고 그냥 들고 있었다" [종합2보] 2024-05-21 16:31:17
육군 제32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훈련 도중 수류탄이 터져 훈련병 1명이 숨지고, 소대장 1명이 다쳐 국군 수도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훈련병이 안전핀을 제거한 수류탄을 던지지 않았고,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소대장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께 세종시에 있는 육군...
육군 32사단 신병교육 도중 수류탄 사고 2명 사상 2024-05-21 13:29:18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께 세종시에 있는 육군 32사단에서 진행된 수류탄 투척 훈련 도중 수류탄이 터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훈련을 받던 A 훈련병이 심정지 상태로 국군대전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당시 훈련을 지휘하던 소대장 B상사는 손과 팔 등에 중상을 입고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 중인 것으로 알려졌...
육군 32사단 훈련 중 수류탄 터져…1명 사망·1명 중상 [종합] 2024-05-21 11:57:08
9시50분께 세종시에 있는 육군 32사단에서 진행된 수류탄 투척 훈련 도중 수류탄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해 훈련을 받던 A 훈련병이 심정지 상태로 국군대전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당시 훈련을 지휘하던 소대장 B상사는 손과 팔 등에 중상을 입고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육군부대서 훈련 중 수류탄 폭발…2명 사상 2024-05-21 11:50:05
9시 50분께 세종시에 있는 육군 32사단에서 진행된 수류탄 투척 훈련 도중 수류탄이 터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훈련을 받던 A 훈련병이 심정지 상태로 국군대전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당시 훈련을 지휘하던 소대장 B상사는 손과 팔 등에 중상을 입고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과...
[속보] 육군 32사단서 훈련 중 수류탄 터져…1명 심정지 2024-05-21 10:53:28
21일 육군 32사단에서 오전 훈련 중 수류탄이 터져 2명이 병원에 이송됐다. 이 중 1명은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과 경찰, 육군 측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세종시에 있는 육군 32사단에서 훈련 중 수류탄이 터져 부상자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