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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몸값' 네이마르, 결국 PSG로…바르사 동료에 '작별' 통보(종합) 2017-08-02 18:07:54
폴 포그바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옮기며 기록한 8천900만 파운드(1천324억원)다. 네이마르는 브라질 산투스에서 뛰다가 2013년 8천620만 유로(1천149억원)에 바르셀로나 구단에 합류했으며, 이후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와 이른바 'MSN'에 삼각편대를 이뤄 팀의 공격을 책임졌다....
맨유, 마티치 영입…"포그바, 시너지 효과 볼 것" 2017-08-01 07:33:40
프리미어리그 레전드인 티에리 앙리는 "맨유가 포그바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용한 건 가장 큰 패착"이라며 "포그바는 공격 성향이 강한 선수다. 그를 좀 더 앞 선으로 옮겼어야 했다"고 비판했다. 맨유에서 뛰었던 브라이언 맥클레어는 다국적 매체 ESPN과 인터뷰에서 "맨유가 마티치를 영입해 포그바를 자유롭게 쓸 수 ...
최고 몸값은 음바페가 먼저?…레알行 보도에 맨시티 "포기 안해" 2017-07-26 07:55:21
포그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로 옮기며 기록한 역대 최고 이적료 8천900만 파운드(1천300억원)를 훌쩍 넘는 금액이다. 계약 기간은 6년이며, 음바페는 700만 유로(91억원)의 연봉을 받게 된다고 마르카는 보도했다. 프랑스 언론 르파르지앵과 니스마탱은 AS모나코 측이 곧바로 이를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적료 2890억’ 네이마르 바르셀로나 떠날까? 2017-07-18 14:12:50
포그바가 지난 시즌 유벤투스(이탈리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로 이적할 때 기록한 1억500만 유로(1천360억원)다. 네이마르는 2013년 6월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다. 리오넬 메시, 수아레스와 `MSN 삼각편대`를 형성하며 주전 공격수로 맹활약했다. 다만, 메시의 그늘에 가려 상대적으로 주목을 덜 받았다....
네이마르, 역대 최고 몸값 깰까…'PSG 2천890억원 장전' 2017-07-18 11:18:53
덧붙였다. 만약 네이마르의 이적이 성사되면 폴 포그바가 지난 시즌 유벤투스(이탈리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로 이적할 때 기록한 역대 최고 이적료인 1억500만 유로(1천360억원)를 훌쩍 뛰어넘게 된다. 네이마르의 PSG 이적설은 그동안 꾸준히 불거졌다. 지난해에도 네이마르의 에이전트는 PSG와 두 차례...
루카쿠 가세한 맨유, LA 갤럭시에 5-2 대승 2017-07-16 14:33:42
폴 포그바와 함께 개인 훈련을 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는데, 이날 경기에선 후반전에 교체 출전했다. 맨유는 마커스 래시퍼드를 최전방 공격수로 세운 뒤 제시 린가드, 후안 마타, 안데르 에레라로 중원을 짰다. 맨유는 전반 2분과 20분, 래시퍼드의 연속 골로 2-0을 만들었다. 전반 26분엔 마루안 펠라이니가 골을 넣어...
축구계 '쩐의 전쟁' 뒤에 이들이 있다…멘데스·라이올라 2017-07-11 09:43:07
포그바가 EPL 최대 이적료인 9천325만 파운드(1천381억원)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옮긴 것도, 최근 로멜루 루카쿠가 그다음 가는 7천500만 파운드(1천111억원)에 역시 맨유로 간 것도 라이올라의 작품이다. 이들을 포함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잔루이지 돈나룸마(AC밀란), 마리오 발로텔리(OGC...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7-11 08:00:06
김세영, 여자골프 세계 랭킹 10위로 한 계단 상승 170711-0119 체육-0003 07:32 루카쿠 "맨유행 결심에 '절친' 포그바가 큰 역할" 170711-0121 체육-0004 07:36 기성용 팀 동료 시구르드손 이적료 740억 책정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루카쿠 "맨유행 결심에 '절친' 포그바가 큰 역할" 2017-07-11 07:32:51
루카쿠 "맨유행 결심에 '절친' 포그바가 큰 역할"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거액의 이적료와 함께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 입성한 벨기에 스트라이커 로멜루 루카쿠(24)는 자신의 행선지 결정에 맨유에서 뛰고 있는 친구 폴 포그바(24)가 큰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맨유의...
친정팀 못 잊어…'귀소본능' 발휘한 축구 스타들 2017-07-10 08:58:09
폴 포그바(24)는 반대로 맨유로 돌아온 경우다. 어린 시절 프랑스의 여러 유스팀을 거쳐 2009년 맨유 유스팀에 합류했던 포그바는 맨유 18세 이하(U-18) 팀과 2군 리그 등을 거쳐 2012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처음 밟았다. 그러나 포그바는 퍼거슨 감독으로부터 '배신자' 소리까지 들으며 그해 이탈리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