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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 감금' 노조 집행부에 벌금형 2013-10-18 21:36:15
등)로 기소된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조위원장 성모씨(53)와 전 쟁의국장 박모씨(45)에게 각각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성씨 등 공단 노조 간부들은 2011년 10월 노조 간부 교육을 유급 노조활동으로 인정하는 문제를 놓고 공단 측과 갈등을 벌이며 공단 이사장 직무대행과 상임이사의 집무실 앞 복도를...
외부인 통제된 주차장 통로 운행 '무죄' 2013-10-18 21:36:05
음주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로 기소돼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이모씨(51)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도 최근 확정했다. 이씨는 지난해 4월 술을 마신 뒤 대리운전기사를 불러 자신의 아파트 단지에 도착했다가 시비가 붙은 택시기사 a씨의 신고로 기소됐다. 1심 재판부는 “경적을 울리자 이씨의...
여야 '이석기 세비 지급 중단' 추진 2013-10-18 21:23:36
기소되면 해당 의원과 보좌진에게 수당 등을 지급하지 않도록 했다. 개정안은 국회의원이 내란죄를 범한 혐의로 구속 기소될 경우 정부에 각종 서류 제출을 요구할 수 없도록 제한했다. 여야는 이 같은 개정안이 이 의원에게 소급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담기로 했다.이호기 기자 hglee@hankyung.com
검찰, 박용하 전 매니저에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구형 2013-10-18 21:06:12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전 매니저 이 모씨가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구형받았다. 10월16일 검찰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고 박용하 전 매니저 이 모씨의 사문서 위조 및 사기미수 혐의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구형했다. 검찰에 따르면 고 박용하 전 매니저 이 씨는 고인이 사망한 뒤...
야권, '국정원 댓글' 수사팀장 낙마에 강력 반발 2013-10-18 16:01:18
전 심리전단장을 기소하는 등 의욕적인 활동을 보여주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특별수사팀의 수사와 공소유지 활동에 찬물을 끼얹는 정권의 노골적인 수사개입 행태가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법사위 소속 야당 의원들은 이런 처사를 도저히 묵과할 수 없으며 향후 사건 경위와 전말에 대해 철저히...
'대마초 흡연' 차노아, 집행유예 선고 "깊이 반성하는 점 고려" 2013-10-17 21:22:25
함석천)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차노아에게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차 씨 등에게 대마를 공급하고 흡연한 혐의로 기소된 아이돌 그룹 dmtn 최다니엘에 대해서는 징역 1년과 716만원 추징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최 씨가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마약류를 매매, 알선하...
박용하 매니저, "박용하 돈 빼돌려"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구형 2013-10-17 17:26:09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매니저 이모씨가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구형 받았다. 서울지방법원에 따르면 이 씨는 박 씨가 생을 마감한 뒤 지난 2010년 7월 7일 일본 동경에 있는 한 은행에서 자신이 관리하던 박 씨의 도장을 이용해 한화 약 2억 4000만원을 빼돌리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이 씨는 회사 소유의...
비앙카 미국 도피! 남편 한효승 관심 집중, 그는 누구? 2013-10-17 16:05:29
아들 차노아가 징역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대마초 혐의`로 기소됐지만 미국으로 도피한 비앙카와 그녀의 남편 한효승 또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KBS `미녀들의 수다`로 이름을 알린 비앙카는 지난 2011년 10월 인터넷 쇼핑몰 CEO 한효승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비앙카는 "편한 오빠 동생 사이로 술을 먹다 보니 남편이 ...
'대마초' 최다니엘 구속·차노아 집행유예…도피한 비앙카는? 2013-10-17 15:25:13
기소된 차노아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한편 같은 혐의로 기소된 뒤 미국으로 도피한 비앙카 모블리(24)에는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지난 4월 대마초 흡연 사실이 발각된 후 검찰이 출국금지 조치를 갱신하지 않은 틈을 타 미국으로 도피란 그는 검찰의 자진 입국 권유에도 침묵으로 대응했다....
영남제분, '사모님 리스크' 상장폐지로 번지나 2013-10-17 14:48:47
기소된 동시에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된지 한 달여 만에 내려진 결정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17일 "재무상태 등 정략적 기준 뿐 아니라 경영진 자질 같은 정성적 기준도 적용했다"며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기업인 만큼 회사의 도덕성까지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사모님 리스크'가 회사 영업 타격와 주가 하락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