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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2015 신년기획 - 대학 선배에게 듣는다 2015-01-02 18:27:42
후배님들이 신년 계획을 희망하는 학교와 학과를 정하는 것으로 잡았으면 좋겠어요. 특히 3학년 후배님들이라면 말이죠.고3 때 언제 슬럼프가 왔나요. 또 어떻게 극복했나요.▷김다슬=저는 1학기 1차 지필고사 준비기간에 많이 힘들었는데, 슬럼프가 왔을 때는 그냥 자기 자신을 믿는 연습을 해봐야 해요. 모든 것이 잘될...
[잡프런티어 시대, 전문대에 길을 묻다] 윤용기 대표 "왜 칼리지는 쳐주고 전문대는 낮춰보나" 2014-12-29 07:36:06
후배들에게도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똑같은 공부를 하는 곳인데 해외 칼리지는 쳐주고 전문대는 낮춰보는 건 왜인가요. 해외 유명 대학원까지 나온 저에게도 ‘전문대 출신’이란 딱지가 붙더군요. 사실 서울예대는 명문 4년제대 졸업하고 오는 사람도 많아요. 그런데 그런 경우는 전문대...
[잡프런티어 시대, 전문대에 길을 묻다] '컨베이어→셀' 생산혁신 김영순 롯데알미늄 대표…전문대 출신 CEO 되기까지 2014-12-18 08:16:27
별로 없었다. 한양공고 전자과를 나왔다. 고교 시절엔 기능올림픽을 준비하는 학생이었다. 고교 졸업 후 기술자로 사회생활 하려고 생각했다. 실제로 고3 때 동양정밀에 취업했다. 당시 엔지니어들에겐 삼성전자나 lg전자보다 선호하는 곳이었다. 1년 반 정도 일하다가 인생의 멘토 같은 분을 만났는데, 그분이 공부를 더...
[2014 아듀! 생글기자 코너] 2014년, 자유주의를 만나다 등 2014-12-12 17:39:05
선생님이 기획하고 부산교육청이 후원한 ‘고교 서머스쿨’(부산대학교)에 참가해 경제 이슈를 자유주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배웠다. 책 한 권과 강연을 계기로 필자는 자유주의를 깊게 공부하고자 결심했다. 이 결심은 자연스럽게 정규재tv와 한국경제신문을 통한 자유주의 공부로 이어졌다.<응답하라! 자유주의>...
[WOW 인터뷰]‘THE BEST 공감콘서트’ 내귀에도청장치 2014-12-12 10:37:03
차 가수가 지키고 있기란 쉽지 않다. 뛰어난 실력의 후배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는 지금, 이들은 여전히 록마니아들의 사랑을 받는다. 12월 26일 ‘THE BEST 공감콘서트’를 앞두고 진행된 일문일답을 통해 그들이 10여 년 동안 자리를 굳건히 지킨 이유를 알 수 있었다. 내귀에도청장치의 일문일답 -록 음악은 당시 흔치...
‘힐러’ 조한철, 지창욱 쫓는 형사로 첫 등장…긴장감UP 2014-12-10 14:53:02
후배였고, 힐러의 정체가 과거 상관이었던 조민자가 아닌가 의심하고 있다. 조한철은 업계 최고의 심부름꾼 힐러와 극 중 인물들 사이에서 주요한 이야기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앞서 조한철은 tvn ‘고교처세왕’에서 김팀장 역할을 맡아 코믹함과 특유의 애드리브로 미친 존재감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생글기자 코너] 경제와 논술의 즐거운 만남이 시작되다 등 2014-12-05 17:15:49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 영광이며, 고교 언니들에게 많이 배워 후배들에게 전달해 주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이번 동아리 발대식이 더 뜻깊은 이유는 학생들 중심으로 동아리가 구성됐기 때문이다. 생글논술경시대회, nie 경진대회, 경제체험활동대회 등에 참여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이 다른 친구와 함께...
`1박2일` 끼 충만한 후배들과 수학여행 이들이 성공한 1등 공신은? 2014-11-03 10:56:57
김종민의 후배들인 서울문화고등학교 후배들은 화려한 개인기를 선보였다. 고교댄스경연대회 입상에 빛나는 박희경 양은 즉석에서 현아의 ‘빨개요’를 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고, 청일점 이동진 군은 왕자가 생겨진 탄탄한 복근을 살짝 공개하며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이처럼 총천연색 학생들의 면면들이 ...
[피플 & 뉴스] 명문대 문 열어 주는 고교 경제캠프…18일 동국대에서 만나요^^ 2014-10-10 18:14:39
한경 고교 경제 리더스 캠프에서 멘토들이 단연 인기다. 멘토는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이른바 sky대 선배들(사진)이 맡는다. 이들은 캠프 기간 내내 후배 참가자와 함께하며 명문대 가는 노하우를 들려준다.특히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2시간짜리 ‘멘토 선배와의 토크’에서는 구체적인 공부 방법, 스펙관리,...
[人사이드 人터뷰] 태권도 발차기에 반해 40년…"요새는 깔짝깔짝, 그게 뭡니까" 2014-10-03 21:28:24
가도 리그에 가입할 수 있고….” 그가 나온 고교 이름은 ‘헬게이트’, 우리말로 지옥문이다. 몬태나주는 서부 개척지여서 협곡(캐니언)이 많다. 정복자들이 들어올 때 인디언들이 협곡 양쪽에서 활 세례를 퍼부어 지옥을 맛보게 했다는 데서 유래한 이름이다. 그는 1975년 1월 헬게이트고 1학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