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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가 된 사랑…미소년 탐하다 파멸로 끝난 옥스브리지 남성들 2013-05-03 17:21:54
아이를 임신하면서 점차 결혼생활에 권태를 느끼고 있었는데 그의 시를 읽고 반한 로스가 그를 동성애의 세계로 유인했던 것이다. 이제 겨우 17세였던 로스는 성적으로 매우 조숙했지만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거침없이 밝혀 주위의 조롱거리가 됐다. 옥스퍼드대 재학 시절 플라톤의 ‘향연’을 읽고 그리스 남성의...
"교육부장관은 아무리 잘해도 욕먹는 자리" 2013-05-03 17:20:45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성장한 원동력은 교육이므로 스스로 자긍심을 가져도 좋겠다”고 격려했다. 직전 장관인 이주호 한국개발연구원(kdi) 교수는 “일본 경제의 침체는 창조인재를 육성하지 못했기 때문이고 미국의 소득불평등 심화 역시 교육정책이 뒷받침되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창조경제를 이끌기 위한 인재...
5월은 푸르구나~우리들은 달린다 2013-05-03 17:11:49
있는 방법은 많다. 아이들은 뛰놀면 되고, 어른들은 오토바이를 타면 어울리는 계절이다. 재킷과 헬멧으로 무장한 이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내달리는 모습에선 자연스레 ‘자유’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봄을 맞아 요즘 가장 ‘핫(hot)한’ 오토바이를 소개한다. 내 안에 열정이 남아 있다면 도전해보자. 단, 2종 소형...
이한구 "온 나라가 공짜 물결" 2013-05-03 17:11:02
나라가 공짜 물결에 휘둘리고 있다”며 “모든 게 복지다, 공짜다 해서 (세금이) 들어가니 많은 분야에서 무의식적으로 세금 쓰는 것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그런 걸 차단해가는 노력이 바로 세금을 제대로 걷고, 제대로 쓰고, 공평하게 부담시키는 문제”라며 시민사회의 적극적인...
[Cover Story] 中 기술 성장·日경제 회복…한국경제 '샌드위치' 우려 2013-05-03 15:47:34
우리나라가 당면한 문제로 ‘위기 불감증’을 꼽는다. 눈에 보이는 확실한 위기는 국민들이 단합해 이를 잘 극복하지만 충격이나 위기가 서서히 오면 대응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한국 경제가 ‘냄비 속 개구리’가 되지 않으려면 끊임없는 기술혁신, 규제완화, 기업가정신·근면성 회복 등이 필요하다. #中제조업...
김상경 고백, "아내 웃는 모습에 아직도 설렌다" 2013-05-03 15:45:52
아이와 웃는 것이 너무 좋다. 웃으면 눈이 안 보인다”고 말하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리고 “아내가 웃지 않을 때 무섭다. 안 웃으면 무슨 일이 있나 싶다. 아내는 내가 술 먹고 늦게 들어가도, 혼자 여행을 가도 태클을 걸지 않는다. 인상을 쓰는 일이 거의 없다”고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상경...
[Cover Story] 대기업 성공 죄악시…투자·기업가 정신 '말랐다' 2013-05-03 15:42:57
한 나라의 경제 규모, 즉 국민소득 규모가 얼마나 커졌는가를 파악하기 위한 지표다. 1년 동안 경제활동을 한 각 영역이 창출한 부가가치가 전년도와 비교해 얼마만큼 증가했는지를 보는 중요한 척도다.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국민총생산(gnp)이 아니라 국내총생산(gdp)을 지표로 사용한다. gnp는 국적(해외 한국인 생산...
[Global Issue] 美 이민 문 넓어질까…IT업계 "더 넓혀야 인재 들어온다" 2013-05-03 15:27:58
# 무늬만'이민의 나라'미국 ‘인종의 용광로’ ‘다인종 샐러드볼’ 등으로 묘사되는 미국은 흔히 개방적인 다민족 사회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저커버그 ceo가 지적한 건 미국 사회가 실제로는 외국인에 대해 대단히 폐쇄적이고 배타적이란 사실이었다. 그는 왜 이런 말을 했을까. 과연 미국 이민의 실상은 어떤...
신중호 대표 "라인 가입자, 연내 3억명 될 것…콘텐츠 국경 허문다" 2013-05-03 15:24:00
나라에서 라인을 소개한 적은 있지만 한국에서는 처음"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실제로 라인은 '일본의 국민 어플리케이션(앱)'으로 꼽힌다. 신 대표는 "일본에서는 '문자해', '전화해'란 말 대신 '라인해'라고 한다"며 "태국의 국가기관에서도 라인을 공식 협업의 수단으로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경제사상사 여행] "개인의 주관적 판단이 가격 결정"…오스트리아학파 창시 2013-05-03 15:17:36
필요가 있다. 자유와 책임은 한 나라의 전반적 발전을 위한 기초이고 그래서 정부는 이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던 멩거는 주관주의를 기초로 사회를 바라보는 새로운 경제학적 인식체계를 구성했다. 그래서 그는 ‘자유주의 경제학의 혁명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20세기 자유주의의 거성이었던 미제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