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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가는 청년 백수…"자동차·정장 빌려드려요" 2025-02-23 11:43:26
1월 청년층(15∼29세)의 체감실업률과 고용률은 약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악화한 상황이다. 또한 지난해 전체 취업자(2천857만6천명) 중 '초단기 근로자'(174만2천명) 비율이 역대 가장 큰 6.09%를 기록해 고용 안정성도 저하되고 있는 현실을 방증했다. 아직까지 정부 차원의 전면적인 대책이나 해법 마련이...
KT, AI 인재 채용 위한 에이블스쿨 잡페어 개최 2025-02-23 09:00:09
내 주요 기업과 KT 파트너사인 마르시스(글로벌 셋톱박스 제조사), 국내 유수 스타트업들이 참여해 KT 에이블스쿨이 양성한 AI 실무 인재를 대상으로 채용 상담을 했다. 400여 명의 KT 에이블스쿨 6기 교육생들은 기업별 인사 담당자와 현직자를 만나 자유롭게 질문했다. 최근 고용 시장의 위축에도 에이블스쿨 수료생들은...
"사장님, 끝까지 갑니다" 겁박…동료 30명 무차별 고소 '발칵'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02-23 07:59:01
공기업 직원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고등법원은 해고당한 공기업 근로자 A씨가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해고구제재심판정 취소 소송에서 항소를 이같이 판단하고 회사측의 손을 들어줬다. 2015년에 입사한 A씨는 2020년 근무지에서 상급자인 차장과 업무 관련해 다툼이 일어나자 상급자를 약 1개월 간격으로...
[전기화 시대 도전] ② 재생에너지 '4배 속도전' 가능할까…수백조원 투입 관측 2025-02-23 07:13:02
국내 기업이 고사할 수 있지만 가격이 싸고 품질이 좋은 중국산 장비와 부품을 쓰지 않으면 (건설) 가격이 너무 높아지는 문제가 있다"며 "중국산 제품을 쓰더라도 국내에 공장을 유치해 고용과 부가가치가 국내에서 창출되도록 대응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작년 車부품 대미 수출 최대…트럼프 촉각 속 반사이익 전망도 2025-02-23 07:00:04
늘면 美고용 증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한국 자동차부품의 대미 수출이 지난해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 올해부터 수출 실적 악화가 불가피하다는 우려와 함께 미중 갈등 속 반사이익을 누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23일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이 분석한...
건설업 불황, 청년 일자리 직격…1년 새 취업자 37% 급감 2025-02-23 06:03:17
꼽힌다. 작년부터 계속된 건설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고용시장에까지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달 건설업 취업자는 192만1천명으로 2017년 1월(188만9천명) 이후 8년 만에 가장 적었다. 작년 같은 달과 비교하면 16만9천명 줄었는데, 이는 2013년 산업분류 개편 이후 가장 큰 감소 폭이다. 이런 영향으로...
한은, 올해 성장전망 대폭 낮출 듯…전문가들 "1.9→1.6%" 2025-02-23 06:01:08
교수는 "국내 정치 불확실성과 트럼프발 불확실성 때문에 기업들이 투자와 고용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 한은은 지난달 20일 블로그에서 정치 불확실성의 경기 하방 효과를 0.2%포인트(p)로 평가하며, 나흘 전(16일) 기준금리 동결 시 올해 성장률을 1.6~1.7%로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를 두고 한...
회삿돈으로 무급 전임자 월급 준 노조 2025-02-21 17:46:22
기업 노조 담당 부사장은 “정부가 타임오프제를 어긴 ‘꼼수 전임자’를 제대로 단속하지 않은 결과 한국GM과 같은 편법행위가 산업 현장에 확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이런 행위를 엄격하게 단속하기엔 법적 근거가 분명하지 않다고 해명했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내부자의 신고 없이는 정부가 조합비 항목을...
중소기업 취업하면 500만원?...“청년지원금이 궁금하다" [출근 중] 2025-02-21 17:24:42
실시한 설문조사를 보면요. 가고 싶은 기업이라면 "규모는 상관 없다"라는 응답이 절반이 넘었다고 합니다. 고용노동부에서도 지난해 설문조사를 했었는데 청년의 87%가 "임금복지가 좋다면 기업규모는 관계없다" 이렇게 응답했거든요. 또 기업규모보다는 임금이나 복지, 임금복지 보다는 또 워라밸이 중요하다라고 청년...
[이코노워치] 관세전쟁 번지고 경기는 가라앉는데 2025-02-21 13:37:31
소비심리를 보여주는 소비자심리지수나 기업들의 체감지표인 기업경기실사지수는 여전히 기준선을 넘지 못하는 비관적인 상태다. 이러니 올해 우리 경제의 성장세는 잠재성장률에도 못 미치는 1%대 초반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주류를 이룬다. 악재는 국내에만 그치지 않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쏟아내는 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