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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포럼2024] 오영훈 지사 "외교와 정책을 실행하는 엔진, 중앙에서 지방으로 바뀌었다" 2024-05-31 13:30:01
갈등, 경제적 불평등과 같은 전 지구적 공통 현안들도 위험 수준에 도달하고 있다”며 “사회적 불안과 경제 안보 위기를 풀어내는 데 전통적인 국가외교로는 한계가 도래한 만큼 지방외교를 중심으로 유연하게 소통하고 함께 뜻을 모아 연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제주가 지방외교의 중심에 서겠다는 목표도 밝혔다. 오...
실업률 30%대에…남아공, 실망한 민심 등 돌릴라 '초비상' [송영찬의 디플로마티크] 2024-05-30 16:21:44
빈부격차가 있다. 세계은행은 최근 남아공을 ‘세계에서 가장 불평등한 국가’로 분류했다. 여기에 실업률은 최근 32.9%까지 치솟았다. 범죄와 부패 문제도 심각하다. 남아공의 살인율은 20년 만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랐다. 올해 남아공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6022달러로, 2008년(6459달러)보다도 낮아졌...
경기주택도시공사(GH), 청년층 주택공급 위해 '마을형 앵커시설 조성' 추진 2024-05-29 17:12:23
불평등 개선을 위해 도보권 단위의 생활공간에 필요한 공간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형 공간복지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GH 관계자는 “청년 맞춤형 임대주택 및 지역과 함께하는 특화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이번 공고를 실시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특화형 매입 임대주택사업’과 ‘비주택 리모델링 매입 임대주택사업’...
[천자칼럼] '마초 국가'의 여성 대통령 2024-05-27 18:04:20
한참 뒤떨어져 있다. 그러나 이런 불평등이 역설적으로 정치에서는 여성에게 더 많은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강력한 여성 할당제로 여성 의원 비중이 절반에 달한다. 지난해에는 198년 만에 첫 여성 대법원장도 나왔다. 그러나 멕시코 여성들이 여성 대통령에게 거는 기대는 엇갈린다. “유리천장을 깨는 중대 모멘텀”이...
집값 하락 주장했던 이광수 "집 살 시기 오고 있다" [이송렬의 우주인] 2024-05-26 06:30:01
비율)이 높아져 더 적은 돈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광수 대표는 "결국 중요한 것은 '사는(Buy)' 행위"라면서 "많은 무주택자가 집을 사기 위해 유튜브나 책을 읽고 관심 단지에 임장을 다니며 큰 노력을 하지만 이런 행동들이 빛을 발하기 위해선 결국 집을...
세계 도시순위서 서울 41위…1위는? 2024-05-22 16:51:59
불평등이 적고 1인당 문화 제공 기회가 많은 점이 작용했다. 뉴욕과 런던은 각각 278위와 292위에 그쳤다. 전체 순위 중 아시아에서는 도쿄와 서울에 이어 싱가포르가 42위에 올랐다. 대만 타이베이가 65위, 홍콩 76위, 일본 오사카가 91위를 각각 기록했다. 중국에서는 선전이 206위, 베이징이 217위, 상하이가 278위에...
"AI는 전기와 비슷한 역할 할 것…정전 없게 선제 대응해야" 2024-05-22 16:34:03
내용이었다"고 밝혔다. 이어진 'AI의 기회 및 혜택의 전 세계적인 확산' 전문가 세션에서는 고진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장이 기조연설에 나서 "AI는 낮은 출생률을 끌어올리거나 공공 안전을 지키는 등 좋은 곳에 활용될 수도 있으나 경제적 불평등을 악화할 수도 있다"며 "그래서 AI 남용 방지를 위한...
뉴욕·런던, '세계 1천대 도시'서 1~2위…서울은 41위 2024-05-22 16:24:15
불평등이 적고 1인당 문화 제공 기회가 많은 점이 작용했다. 뉴욕과 런던은 각각 278위와 292위에 그쳤다. 이밖에 아시아에서는 도쿄와 서울에 이어 싱가포르가 42위에 올랐다. 대만 타이베이가 65위, 홍콩 76위, 일본 오사카가 91위를 각각 기록했다. 중국에서는 선전이 206위, 베이징이 217위, 상하이가 278위에 올랐다....
AI 석학 앤드류 응·오픈AI·구글 모여 '안전한 AI' 논의 2024-05-22 09:24:41
더 포용적인 대화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하는 동시에 세계적 불평등과 격차 해소를 위한 AI의 긍정 사용 사례 등을 살핀다. 오후에 공개 행사로 열리는 전문가 세션에서는 '디지털 공동번영 사회를 위한 디지털 권리 보장'과 'AI의 기회 및 혜택의 전 세계적인 확산'을 주제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
[책마을] 경제발전 초기엔 부의 불평등 심화…성숙기 들어서야만 빈부 격차 줄어 2024-05-17 17:54:28
부의 불평등이 심화하지만 경제가 성숙하고 안정될수록 빈부 격차가 줄어든다는 것이다. 쿠즈네츠의 주장은 미국 정책 입안자들이 경제 성장을 우선 목표로 세우도록 유도했다. 성장이 민주주의에 미치는 영향도 간략히 언급한다. 저자는 벤저민 프리드먼이 (2005)에서 경제 성장은 도덕적으로 유익한 사회·정치적 결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