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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고려아연, 임시주총서 집중투표제 도입안 가결 2025-01-23 17:46:55
경영권 방어를 위해 꺼내든 회심의 카드다. 최 회장의 사실상 가족회사인 유미개발이 제안한 것으로 이사 선임 시 이사 수만큼 의결권을 부여하고, 이를 1인 또는 여러 명에게 집중 투표할 수 있도록 해 소수주주의 이사 선임 가능성을 높이는 제도다. 집중투표제 도입에 따라 주주별 최대 3%까지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고려아연 주총 파행...경영권 분쟁 또 법정으로 2025-01-23 17:32:51
주주총회가 열렸다면 최 회장 측 이사 후보 7명과 MBK 측 이사 후보 14명, 총 21명에 대해 21번의 투표를 했을 테고요. 그랬다면 MBK 측 이사가 대거 고려아연 이사회에 진입했을 겁니다. 그런데 지난밤 최윤범 회장이 상법상 상호주 의결권 제한 규정을 활용해 방어에 나서면서 분위기가 급반전했습니다. 고려아연이...
최태원 "한국의 경제 발전 DNA 세계에 알리겠다" 2025-01-23 16:07:25
APEC CEO 서밋 의장인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맡고, 국내 대표기업과 주요 기관들이 집행위원으로 참여한다. 이날 행사에는 최 회장을 포함해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이형희 SK 수펙스 커뮤니케이션 위원장, 김동욱 현대차 부사장, 류재철 LG전자 사장,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사장 등...
'꼼수의 꼼수' 고려아연…주총서 순환출자 이용해 MBK-영풍 의결권 배제 2025-01-23 15:47:22
나타났다. 최 회장과 최씨 일가 마이클 최씨는 지난 1월 SMC 이사회에서 물러난 것으로 나타났다. 법적문제를 피하기 위해 미리 이사직을 내려놓은게 아니냐는게 MBK-영풍측의 의심이다. 법원의 법적 판단을 떠나 여론 악화는 불가피해졌다는 분석이다. 여론의 반발이 컸던 유상증자 결정 이후 소액주주들의 반감이 큰...
묘수 던진 최윤범…고려아연 주총 파행 예고 2025-01-23 11:37:41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과 영풍·MBK 연합 간 표 대결이 벌어지는 만큼 현장에는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주총장 안팎에는 상정된 안건별 개표 결과를 보도하려는 취재진들과 의결권을 행사하려는 주주들로 빼곡합니다. 이번 표 대결의 주된 관전 포인트는 영풍·MBK 연합의 고려아연 이사회 장악 여부입니다. 고려아연...
최태원 "APEC서 대한민국 경제 발전 DNA 세계에 알릴 것"(종합) 2025-01-23 11:21:00
이번 행사에는 최 회장을 포함해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이형희 SK 수펙스 커뮤니케이션 위원장, 김동욱 현대차 부사장, 류재철 LG전자 사장,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사장, 임성복 롯데지주 부사장, 이태길 한화 사장, 김태진 GS건설 사장, 한채양 이마트 대표이사 사장, 우기홍 대한항공...
국내서 20년 만의 'APEC 회의'…기업인들 "韓 굳건함 알릴 것" 2025-01-23 10:30:01
이번 행사에는 최 회장을 포함해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이형희 SK 수펙스 커뮤니케이션 위원장, 김동욱 현대차 부사장, 류재철 LG전자 사장,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사장, 임성복 롯데지주 부사장, 이태길 한화 사장, 김태진 GS건설 사장, 한채양 이마트 대표이사 사장, 우기홍 대한항공...
MBK "고려아연 최윤범, 탈법적 순환출자…위법 소지" 2025-01-23 10:19:52
전날 이뤄진 영풍정밀과 최씨 일가의 영풍 지분 매도로 고려아연과 SMC가 영풍 지분 10% 이상을 갖게 됐으므로 영풍의 고려아연에 대한 의결권은 제한됐다는 게 고려아연 측 설명이다. 이를 통해 주총에서 신규 이사 선임을 막으려는 목적으로 풀이된다. MBK는 영풍 지분을 취득한 SMC가 유한회사이자 외국회사이기 때문에...
상호주 논란에 고려아연 주총 파행 예상…MBK "상법 어긋난 탈법적 행위" 2025-01-23 09:28:17
최 회장 측에서 쥐고 있기 때문에 최 회장은 집중투표제 도입과 이사 선임 안건 등의 표결을 강행할 수 있다. MBK 연합은 향후 주총 결의 무효 소송을 제기할 수 있지만 법원 판결이 나오는 데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린다. 최 회장 측은 또 다른 경영권 방어를 위한 대책을 마련할 수 있는 시간을 버는 셈이다. 이날 주총은...
고려아연, 순환출자로 영풍 의결권 제한 시도…MBK "주총 막으려는 꼼수"(종합) 2025-01-22 22:57:30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이 40.97%,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은 우호 지분을 포함해 34.35% 수준으로 본다. 이 가운데 영풍이 보유한 지분은 25.42%다. 이번 임시 주총 표 대결의 핵심인 이사 선임안에 집중투표제 적용이 무산되면서 최윤범 회장 측이 추천한 이사 7명의 진입은 어렵고, 영풍·MBK파트너스 측이 추천한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