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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전력요금 폭등에 석탄발전소 신설로 눈 돌려 2017-06-21 11:11:06
밝힌 바 있다. 턴불 총리는 "호주 가스의 가격이 호주인들이 국내에서 치르는 것보다 일본에서 더 싸게 팔리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이밖에 턴불 총리는 이밖에 전기요금을 올리는 제도도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약 열흘 전 총리의 과학·기술 고문(Chief Scientist)인 앨런 핀켈이 보고서를...
호주중앙은행장 "고용안정 두려워말고 임금인상 요구하라" 2017-06-20 10:39:17
호주중앙은행장이 호주인들에게 일자리를 대체하는 로봇이나 외국인들, 또한 고용안정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더 많은 임금을 요구하라는 이례적인 과제를 내놓았다. 주요 선진국들처럼 호주의 고용은 매우 양호한 상태지만 임금인상이 기록적으로 낮은 것이 호주 경제에 실질적인 위협 요인이라는 것이 그의 진단이다....
중국, 부유층 원정도박관련 호주카지노 직원 10여명 기소 2017-06-13 13:24:41
중국, 부유층 원정도박관련 호주카지노 직원 10여명 기소 호주인 3명 등 구금 8개월 만에 도박 조장 혐의 적용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중국 당국이 부유층의 원정도박 관련 혐의로 체포한 호주 카지노업체 직원 10여 명을 구금 8개월 만에 기소했다. 호주 주요 카지노업체인 '크라운 리조트'(Crown...
14세 소녀 결혼 주례 이맘 유죄…호주서 불법 강제결혼 지속 2017-06-10 10:46:45
나이의 결혼이 허락되고 있지만, 호주인 무슬림들은 호주 법을 준수하고 존중해야 한다"며 여전히 암암리에 진행되는 강제결혼을 비판했다. 호주 연방경찰은 100건 이상의 강제결혼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소녀들이 보복을 두려워해 신고하지 않는 사례가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것보다 더 많을 것으로...
"테러 반대 분명히 하라" 호주 장관, 무슬림사회에 촉구 2017-06-08 16:59:14
아니라고 강변하는 것은 위험하고 모든 호주인에게 모욕적"이라며 이런 주장을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8일에도 트위터를 통해 "테러리즘과 관련해 진지하게 논의해 모든 형식의 극단주의와 폭력에 강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되풀이했다. 정부가 테러리즘의 현실을 비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근의 잇따른 사건에 ...
호주, 정치권에 차이나 머니 경계령 2017-06-07 18:00:00
정치에 영향을 미치려는 것으로 보인다”며 “호주인들은 미국이나 러시아, 중국 같은 외부 세력의 정치 간섭에 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황시안모는 ft에 “나를 모르는 사람이 내 동기를 의심하고 모호한 주장에 근거해 명성을 훼손하는 것은 유감”이라며 “어떤 사람들은 중국에 대한...
런던테러 때 위험 무릅쓰고 달려간 호주 간호사 사망 2017-06-07 11:23:53
호주 총리는 런던테러로 사망한 7명 중에는 2명이 호주인 여성이 포함됐으며, 이 중 한 명은 영국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던 키르스티 보덴(28)이라고 말했다. 남호주 출신인 키르스티는 런던브리지 근교 '가이스 앤 세인트 토마스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었다. 턴불 총리는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키르스티...
英 맨체스터 12일만에 런던 또 테러…7명 사망·50명 부상(종합) 2017-06-04 20:21:55
있다"고 덧붙였다. 부상자 중에는 호주인 2명과 프랑스인 4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딕 청장은 "지금 이 사건은 통제 아래 있다"면서도 "안전을 확실히 하기 위해 런던 브리지와 버러 마켓 주변에서 수색이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런던경찰청 대테러 책임자인 마크 롤리 부청장은 "이번 사건은 3명이 연루된 것으로...
호주 '부동산 재앙' 오나…가격 하락·대출 위축에 펀드 해산도 2017-06-01 17:00:01
지나치게 올려놓아 호주인들을 시장에서 밀어낸다는 우려 속에 나온 것으로, 최근 겨울철을 앞두고 얼어붙을 조짐을 보이는 부동산시장을 더 냉각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치는 특히 중국 투자자들의 시장 참여 열기가 뜨거운 만큼 이들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최근 부동산시장을 둘러싼 부정적인 요소는...
호주, 아동 성범죄자 2만명 여권 박탈조치…재범방지 목적 2017-05-30 16:40:18
해외에서 호주인의 아동 착취가 잇따르는 데 따른 것이다. 마이클 키넌 치안장관도 새 법안이 아동 섹스관광과 관련해 가장 강력한 단속책이라고 강조했다. 키넌 장관은 "어느 나라도 자국인이 아동 학대를 위해 해외로 나가는 데 대해 이처럼 단호하고 강력한 조처를 하지 않고 있다"며 "이것은 분명히 세계 첫 사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