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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보호원 신설 바라보는 엇갈린 관점> 2013-07-23 14:00:26
한국은행, 예금보험공사의 규제·검사는 물론때때로 감사원, 공정거래위원회와 국회의 간섭까지 받는 금융회사로선 금융소비자보호원(금소원)이라는 '시어머니'가 추가된 셈이다. 금융소비자 권익을 보호해야 한다는 '대의명분'에는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지만,금소원의 분리는 효과보다 부작용이 더 클...
[도 넘은 피의사실공표] 남 허물은 알리고 제 잘못은 덮고…검찰의 두 얼굴 2013-06-14 17:29:47
대검찰청은 대변인이, 서울중앙지검은 차장 검사가 언론의 창구가 되는 공보담당 검사 역할을 하고 있다. 수사준칙에 따르면 이들 이외에는 수사 상황과 관련해 기자와 접촉할 수 없도록 돼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피의사실 유출은 ‘법정모독죄’ 선진국들은 국민의 알권리보다 피의자의 인권보호에 더 치중하...
[BS금융지주 관치 논란] 한 달 전부터 수차례 퇴진 압박…李회장 버티자 노골적 개입 2013-06-05 17:13:25
말했다. 금감원은 지난해 9월 실시한 검사에서 이 회장의 업무추진비와 경비사용 내역까지 속속들이 파악했지만 특별한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민간 금융사에 노골적 ‘관치’ 금융권 안팎에서는 이 회장에 대한 퇴진 압박이 정치적인 이유에서 비롯됐다는 해석이 적지 않다. 고(故) 노무현 전...
[인터뷰] 김혜수 “‘직장의 신’ 열린 결말? 모종의 동질감이라 이해” 2013-06-04 08:40:04
김이 실현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대부분의 익명들은 사회적인 약자이기 마련이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뭐든 해내는 미스 김이 익명을 자처했다는 것은 굉장한 의미를 담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가 말했듯 가공된 인물에게 ‘공감’을 느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124개의 자격증을 가진 완전무결한 미스 김이 어찌...
제2회 변호사시험 1538명 합격…로스쿨별 성적 보니 경희대 2년째 '톱'…서울대 10% 이상 '쓴맛' 2013-04-28 18:44:35
로스쿨 원장은 “로스쿨 가운데 처음으로 답안지를 익명으로 작성토록 하는 등 학사관리를 엄정하게 하고 학생지도에 대한 교수들의 관심도 대단하다”고 비결을 소개했다. 중앙대(42명 응시) 연세대(104명)가 3명씩, 아주대(44명) 이화여대 인하대(51명)가 5명씩 불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선방했다. 하지만 전통적 명문으로...
[취재수첩] 줄대기 여전한 금감원 인사 2013-04-23 17:16:43
얻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관계자는 “거론되는 인사들마다 뒤에 후원자가 있다는 소문이 꼬리를 문다”며 “막판 뒤집기를 시도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는데 인사 이후가 오히려 더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그래서인지 확인되지 않은 설(說)이 난무하고 있다. ‘oo국장은 a대학 출신 정치인의 후원을 받고 있다’거나...
고국에 29억 쾌척한 재일동포 원로 의학자 "한국 독거노인 위해 써달라"며 익명 기부 2013-04-23 17:09:06
평생 연구활동을 하며 모은 재산 수십억원을 익명으로 국내 복지단체에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2일 재일동포 a씨(88세)가 한국의 저소득층 독거 노인을 위해 써 달라며 29억원의 기부금을 보내왔다고 23일 밝혔다. 이 금액은 지금까지 개인이 익명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낸 기부금...
"보스턴 테러, 종교적 이유로 범행" 2013-04-23 08:28:24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복수의 관리는 22일 "심문을 통해 확보한 초기 증거로 볼 때 이번 테러는 종교적 동기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체첸 출신인 두 형제 용의자는 이슬람 교도였다. 수사당국은 또 이번사건의 배후와 관련, 이슬람 테러 집단과 연계돼 있는 것 같진 않다고...
시진핑 모교에 장학금 낸 블랙스톤…슈워츠먼 CEO, 칭화대에 1억달러 기탁 2013-04-22 17:20:18
수많은 익명의 개인 기부자들이 있다고 블랙스톤 측은 설명했다. 슈워츠먼 장학금 프로그램은 중국 내 장학재단 중 가장 큰 규모로 알려졌으며, 외국인이 만들었다는 점에서 중국 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bbc는 전했다. 슈워츠먼 장학재단의 자문위원 중엔 전 미국 국무장관을 지낸 헨리 키신저와 콘돌리자 라이스,...
보스턴 테러 체첸 출신 형제 사살·체포…FBI, 2년전 형 통신감청·조사 2013-04-21 16:54:12
것은 조하르의 입에 달렸다. cnn은 익명을 요구한 연방정부 관계자를 인용, “조하르가 체포 과정에서 목에 부상을 당해 말을 하기 어려운 상태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미국 시민권자가 왜? 두 사람은 러시아 체첸 인근에서 태어났지만 미국에서 10년 이상 거주하며 성장기 대부분을 보냈다. 미국에 처음 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