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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내용 보니 다양한 복선 `놓치면 안돼` 웰메이드 드라마 탄생! 2014-03-04 14:18:18
은 주연 이보영과 조승우를 둘러싼 의문점으로 몰입을 높이고 있다. 이보영, 조승우의 만남과 오랜만에 등장한 타임 슬립 스릴러 장르 등으로 여러 화제성을 전달했다. 이날 마지막 순간에 비쳐진 여주인공 김수현의 섬뜩한 절규와 능글맞았던 흥신소 사장 기동찬(조승우 분)의 존재감, 그리고 조연들의 열연 등은 분명...
'겨울왕국'의 '관상' 좋은 여왕님, '설국열차'도 세우나 2014-02-21 07:52:23
흥행수익 660억 '잭팟''천만이 선택한 애니메이션'은 꿈에 머무르지 않을 전망이다. 디즈니의 야심찬 신작 '겨울왕국(frozen)'이 멈출 줄 모르는 기세로 1,000만 관객 돌파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21일 영화진흥위원회의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겨울왕국'은 지난 20일 하루 5만 관객을...
`신의선물` 조승우 첫촬영 현장, 삼류건달 기동찬 완벽 빙의 2014-02-19 16:22:37
찬은 전직 형사출신으로 그 생활을 접고 흥신소 같은 `묻지마 서포터즈`를 운영하는 양아치도 건달도 아닌 다소 희한한 인물"이라고 캐릭터를 설명하며 "대본의 결말을 모르기 때문에 어떤 인물이 될지 기대감에 새로움에 이끌려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의 선물-14일`은 숨막히게 전개되는 드라마로 1회부터...
엠파이어 하루, 소년의 성장통과 청년의 아름다움을 모두 담다 2014-01-29 16:37:14
“팬들은 저한테 미모 담당이라고 해요. 별명이 오공주예요. 본명이 오현준인데 성에다가 공주를 붙인거죠” 첫눈에 띄는 멤버인만큼 팬들에게도 인상적인 아이돌임에 틀림없다. 또 다른 별명으로는 ‘공주오빠’, ‘하루히메’ 등이 있다. 사람은 이름을 따라간다고 했던가. 그의 별명을 만들어준 것도 이름이 아닐까...
‘아시아 한류 프린스’ 박시후의 네버엔딩스토리 2014-01-27 20:20:07
받은 바 있다. 여심을 홀리는 꽃도령에서 충직한 신하로, 여인을 사모하는 애절한 눈빛에서 원수를 향해 복수의 칼을 뽑아드는 독기어린 눈빛으로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빠듯한 촬영 스케줄 때문에 극중 의상을 그대로 입은 채 현장에서 쪽잠을 자가며 촬영에 임한 그의 열정은 일지매에 이어 또 한...
‘피끓는 청춘’ 이종석, 완벽한 충청도 사투리 소화… ‘처음 맞아?’ 2014-01-27 16:22:59
개봉한 영화 ‘피 끓는 청춘’에서 이종석은 충청도 사투리를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 충청도 사투리의 늘어지는 말투와 특유의 억양을 능글맞고 자연스럽게 소화해 선보이며 첫 사투리 연기가 아니라고 느껴질 만큼 새로운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 극중 이종석은 홍성농고 전설의 카사노바 중길 역으로 한 번 찍은 여...
[인터뷰] 혜성처럼 등장한 이미쉘 ‘가요계의 디바’를 꿈꾸다 2014-01-14 21:30:04
주인공은 바로 이미쉘이다. 노래 실력 못지않게 한국어 실력도 유창해서 또 한번 놀라게 한 그가 색다른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나섰다.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그에게 그동안 어떤 변화가 있었던 것일까. ‘k팝스타 출신 가수’라는 꼬리표를 뒤로 하고 ‘뮤지컬 배우’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가져간 이미쉘은...
기업들 힘찬 출발…'경영혁신·질적성장' 다짐 2014-01-02 10:28:35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주요 기업 총수들은 올해 경영환경이 불확실한 대내외 여건으로 인해 그 어느해보다 만만찮을 것으로 예상하면서 글로벌 사업과 기술의 혁신, 질적 성장으로의체질전환, 준법경영과 동반성장 등의 경영 화두를 임직원들에게 제시했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이날 신라호텔에서 그룹...
유성은 `사모곡`, 태진아 시청자 울린 감동 무대 `울컥` 2013-12-30 10:26:51
유성은은 태진아의 `사모곡`을 불렀다. 신동엽은 무대 전 "신임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차트 1위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으며, 한국보다 미국에서 더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무서운 신인"이라고 유성은을 소개했다. 유성은은 무대에 앞서 "`불후의 명곡`에 코러스를 하러 몇 번 왔었다. 코러스 하러 왔던 곳에 가수가 돼서...
[여행의 향기] 지중해의 블루를 품은…몰타 2013-12-30 07:08:00
임디나가 특별한 이유는 성 바울 교회가 이곳에 있기 때문. ad 60년 사도 바울이 로마로 압송되던 중 난파한 멜리데 섬이 바로 몰타다. 바울은 당시 몰타를 관할하던 보블리오의 아버지가 앓던 열병을 고쳤고 이후 보블리오는 기독교로 개종했다. 이 사건으로 몰타는 기독교가 유럽 전역으로 퍼져 나간 관문이자 성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