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군산 식당서 '락스물' 마신 일가족 병원 이송…"직원 실수" 2024-08-26 16:58:09
결과 이들이 마신 물에는 락스가 희석돼 있었다. 식당 측은 하루 일하러 온 아르바이트 직원의 실수로 이러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 물통에 락스를 담아 싱크대 아래 뒀는데, 직원이 락스가 들어있는 줄 모르고 그 통에 물을 따라 냉장고에 넣었다는 것이다. 이후 식당 측은 이 물을 꺼내 손님에게 제공했다. A씨...
제작·조립·포장까지 '올인원'…LG전자 테네시 등대공장 가보니 2023-01-15 10:01:00
라인 신설…"북미 생활가전 사업 전초기지로" (클락스빌[미 테네시주]=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에 있는 LG전자[066570] 테네시 공장. 1층 공장에 들어서자 길이 500m·폭 100m짜리 컨베이어 벨트에서 로봇들이 플라스틱을 압착·가공하고 있다. 금형에 달린 온도·압력센서는 데이터를 실시간...
노래주점 살인 허민우, `조폭 출신` 보호관찰대상자였다 2021-05-18 10:25:07
작동하는지를 확인했고 인근 마트에서는 14ℓ짜리 락스 한 통, 75ℓ짜리 쓰레기봉투 10장, 테이프 2개를 산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노래주점 내 빈방에 A씨 시신을 이틀간 숨겨뒀다가 차량에 옮겨 싣고서 인천 무의도와 강화도 등 곳곳을 돌아다녔고, 며칠 뒤 부평구 철마산 중턱 풀숲에 버렸다. 인천경찰청은 전날 신상...
인천 노래주점 살인범 신상정보 공개…34세 허민우 2021-05-17 22:37:32
작동하는지를 확인했고 인근 마트에서는 14ℓ짜리 락스 한 통, 75ℓ짜리 쓰레기봉투 10장, 테이프 2개를 산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노래주점 내 빈방에 A씨 시신을 이틀간 숨겨뒀다가 차량에 옮겨 싣고서 인천 무의도와 강화도 등 곳곳을 돌아다녔고, 며칠 뒤 부평구 철마산 중턱 풀숲에 버렸다. 폭행이나 상해 등 여러...
인천 노래주점 손님 살인범 신상공개…34세 허민우 2021-05-17 15:27:41
인근 마트에서 14ℓ짜리 락스 한 통, 75ℓ짜리 쓰레기봉투 10장, 테이프 2개를 산 것으로 파악됐다. 노래주점 내 빈방에 A씨 시신을 이틀간 숨겨둔 뒤 차량에 옮겨 싣고서 인천 무의도와 강화도 등 곳곳을 돌아다녔고, 며칠 뒤 부평구 철마산 중턱 풀숲에 버린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살해되기 직전인 당일 오전 2시 5분께...
보건소까지 나섰다…손 소독제 '셀프 제조' 열풍 2020-02-17 14:03:13
조언했다. 17일 ‘코로나바이러스 대비 락스 소독제 만드는 법’이란 제목으로 올라온 한 유튜브 영상(사진). 해당 영상에선 유튜버가 직접 통에 든 락스를 생수가 담긴 물통에 넣어 소독제를 만든다. 전체 용량 대비 필요한 락스 양을 계산하는 수식도 나와 있다. 약사로 자신을 소개한 유튜버의 손 소독제 제조...
'이희진 부모 살해' 김다운 측 변호사 변호 포기 2019-03-26 17:27:05
김씨가 사건의 결정적 증거가 된 미리 표백제(락스)통을 준비한 부분을 사전에 a씨에게 털어놓지 않은 점 등이 사임의 한 이유가 된 것으로 추정된다. 아울러 김씨 어머니가 a씨에게 전달한 선임료 5000만원 중 4500만원은 김씨가 이씨 부모에게서 빼앗은 돈의 일부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a씨는 선임료를 전액...
'이희진 부모 살해' 김다운측 변호사 사임…선임료 반환 2019-03-26 16:11:21
표백제(락스)통을 준비한 부분을 사전에 A씨에게 털어놓지 않은 점 등이 사임의 한 이유가 된 것으로 추정된다. 아울러 김씨 어머니가 A씨에게 전달한 선임료 5천만원 중 4천500만원은 김씨가 이씨 부모에게서 빼앗은 돈의 일부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A씨는 선임료를 전액 반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희진...
현실판 '잔혹 누아르'…이희진 부모살해 범죄의 재구성 2019-03-26 16:00:21
김 씨는 공범들이 떠나자 미리 준비한 표백제(락스) 한 통 중 절반 가까이를 곳곳에 뿌리고 혈흔을 닦아 범행현장을 은폐했다. 오후 10시께에는 친구에게 "싸움이 났는데 와서 중재를 해달라"며 도움을 청했다. 그러나 김 씨에게 갈 사정이 여의치 않았던 김 씨의 친구는 자신의 지인 2명에게 대신 가달라고 했고 결국 김...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9-03-26 16:00:02
■ 김다운 검거 스모킹건은 표백제통…"강탈한 5억원도 혼자 꿀꺽" '이희진(33·수감 중) 씨 부모살해' 사건의 주범격 피의자 김다운(34) 씨가 26일 검찰에 송치됨에 따라 이 사건은 이씨 일가의 돈을 노린 강도살인 사건으로 일단락났다. 이날 송치된 김 씨는 검거된 이후 줄곧 달아난 공범들이 우발적으로 이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