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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마이너행 명단서 제외…빅리그 데뷔 두 번째 관문 통과 2021-03-18 16:19:29
양현종(33)이 '빅리그'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양현종은 18일(한국시간) 텍사스 구단이 발표한 마이너리그행 선수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존 블레이크 텍사스 홍보 담당 부사장은 "드루 앤더슨, 제이슨 바르, 자렐 코튼, 루이스 오티스 등 4명의 투수를 마이너리그 캠프로 재배치했다"고 밝혔다. 스프링캠프에...
'420억 사나이' 김하성, 샌디에이고 간다 2021-01-01 17:43:34
3년차인 2023시즌부터는 마이너리그 거부권을 갖는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김하성에게 극진한 대접을 약속했다. 김하성은 계약 기간 내 트레이드되면 100만달러의 위로금을 받는다. 그의 통역은 물론 가족의 영어 강습까지 구단이 책임진다. 해마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왕복 비즈니스석 항공권 8장도 제공한다. 김하성에...
김광현,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와 계약...류현진과 `쌍좌완` 2019-12-18 07:33:35
선발 자리를 원하지만, 웨인라이트는 불펜행 가능성이 제기되고 레예스는 아직 빅리그와 마이너리그를 오간다. 특히 앞에 거론한 투수는 모두 우완으로 좌완 김광현이 선발 경쟁을 할 발판은 마련한 셈이다. 김광현은 2020년 시범경기에서 극도로 부진하거나, 다치지 않으면 꿈에 그리던 빅리그 등판에 성공한다. 김광현은...
다저스 반스 마이너행…류현진, 마틴과 배터리 호흡 맞출듯(종합) 2019-07-26 10:27:13
다저스 반스 마이너행…류현진, 마틴과 배터리 호흡 맞출듯(종합)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포수 오스틴 반스(30)가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미국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는 26일(한국시간) "다저스가 반스를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로...
다저스 반스 마이너행…류현진, 마틴과 배터리 호흡 맞출듯 2019-07-26 09:18:12
반스 마이너행…류현진, 마틴과 배터리 호흡 맞출듯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포수 오스틴 반스(30)가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지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의 J.P. 훈스트라 기자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저스가 반스를 산하...
'꼴찌팀의 기적' 세인트루이스, 49년 만에 스탠리컵 결승행 2019-05-22 13:32:34
그 이후 정규리그와 포스트시즌을 합쳐 42승 17패 5연장패를 질주하며 스탠리컵 결승 티켓을 품에 안았다. 심지어 세인트루이스는 크레이크 베르베 감독 대행과 '넘버 4' 골리 조던 비닝턴으로 이 같은 반전을 이뤄냈다. 지난해 11월 20일 마이크 요 감독이 경질됨에 따라 지휘봉을 넘겨받은 베르베 감독 대행은 올...
MLB 유망주 투수의 일본 소프트뱅크행…"이례적" 2019-05-22 09:53:22
던진다고 소개하며 "소프트뱅크가 현재 발표할 단계에 이르지 못했으나 대략 합의한 것은 사실"이라고 분위기를 전하고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주목했다. 닛칸스포츠는 "스튜어트가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했어도 몇 년은 마이너리그에서 지내야 한다. 소프트뱅크의 팜에서 세계로 뻗어 나가는 선수로 성장할 가능성도...
"마이너행 도움 안 돼"…강정호 부활 위해 참는 MLB 피츠버그 2019-05-06 10:54:47
마이너행 도움 안 돼"…강정호 부활 위해 참는 MLB 피츠버그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미국프로야구(MLB)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타격 부진을 겪는 강정호(32)를 마이너리그로 보내지 않고, 빅리그에서 감각을 되찾도록 기다릴 참이라고 밝혔다. 피츠버그 지역 일간지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는 6일(한국시간) 타석에서...
프라카리 회장 "1회 대회보다 강한 선수 출전"…비현실적인 전망 2019-04-15 15:27:29
제1회 프리미어 12에는 일본프로야구와 한국 KBO리그, 대만프로야구, 미국 마이너리그, 전 미국프로야구 선수들이 주축을 이뤘다. 당시 메이저리그 구단은 40인 로스터에 포함된 선수의 프리미어12 출전을 사실상 막았다. 2019년 제2회 대회에 더 강한 선수가 나오려면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 포함된 선수가 자유롭게...
두산 외국인 타자 고민 끝? 페르난데스 "매 타석 안타 치고파" 2019-03-23 18:22:42
지난해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주전 1루수 앨버트 푸홀스의 백업 선수로 뛰었다. 마이너리그 트리플A 퍼시픽코스트리그에서 타율 0.333으로 타격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타격 재능은 검증된 선수였지만 지난 시즌 지미 파레디스와 반 슬라이크의 악몽을 겪은 터라 두산은 페르난데스를 신중하게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