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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는 졌지만 돌배나무 꽃은 활짝…창덕궁 낙선재는 꽃대궐 2018-04-08 07:00:03
휴식 공간으로 지은 건물로, 석복헌(錫福軒)과 수강재(壽康齋)가 딸려 있다. 석복헌은 헌종의 후궁인 경빈 김씨, 수강재는 순조 정비인 순원왕후를 위해 각각 세워졌다. 낙선재는 단청이 없어서 수수하게 느껴지지만, 화려한 장식이 곳곳에 숨어 있다. 문과 창호, 담장, 굴뚝 등에 다양한 문양이 새겨져 있다. 봄을 알리는...
창덕궁 낙선재 후원 특별관람…26일 `인터파크 티켓` 선착순 예매 2018-03-23 15:46:50
지어졌으며, 석복헌(錫福軒)과 수강재(壽康齋)는 그 이듬해에 각각 후궁 경빈 김씨와 대왕대비 순원왕후(순조비)의 처소로 조성됐다. 소박하고 단아하면서 기품 있는 낙선재는 헌종과 경빈 김씨의 사랑이 깃든 장소로 유명하며, 고종황제의 막내딸 덕혜옹주 등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실 가족들이 1989년까지 머물렀던...
꽃대궐로 변한 '창덕궁 낙선재 후원' 4월까지 특별관람 2018-03-23 10:43:36
서재 겸 휴식 공간으로 지은 건물로, 석복헌(錫福軒)과 수강재(壽康齋)가 딸려 있다. 석복헌은 헌종의 후궁인 경빈 김씨, 수강재는 순조 정비인 순원왕후를 위해 각각 세워졌다. 특별관람에 참가하면 헌종과 경빈 김씨의 일화를 비롯해 낙선재의 건축 특징, 낙선재 권역에서 1989년까지 살았던 대한제국 황실 가족 이야기를...
[연합이매진] 흥미진진한 조선의 법궁 2017-04-13 08:01:01
석복헌과 대왕대비인 순원왕후를 위한 수강재를 지었다. 헌종과 경빈은 낙선재에서 사랑을 나눴지만 둘 사이에 자식은 없었다. 조선이 폐망한 후에도 왕가의 후손은 이곳에서 지냈다. 순종의 동생으로 조선의 마지막 황태자였던 영친왕 이은, 영친왕의 부인인 이방자 여사, 고종의 고명딸인 덕혜옹주가 이곳에 기거했다. ◇...
고궁 야간 특별관람 예약, 내달 7일부터…한복 입장 1천명 제한 2017-03-29 09:59:41
1834∼1849)이 1847년 서재로 지은 건물로, 석복헌(錫福軒)과 수강재(壽康齋)까지 세 전각이 한데 모여 있다. 고종이 갑신정변 직후 집무소로 사용했고, 국권을 빼앗긴 순종이 1912년부터 머물렀다. 순종의 계비인 순정효황후와 영친왕비, 덕혜옹주가 숨을 거둔 장소이기도 하다. 특별관람에 참가하면 해설사로부터 낙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