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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내달 10일 ‘2023 BIA 심포지엄 X 근감소증’ 개최 2023-11-29 10:36:53
경희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 인제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태년 교수, 경희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덕윤 교수, 서울부민병원 하용찬 원장이 각 세션의 좌장으로 나선다. 세션 별로 각 분야 의료진 및 전문가들의 세부 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해외 임상 사례를 소개하는 특별 강연도 준비됐다....
원장원 경희대병원 교수, 근감소증 진단 약점 보완 2023-03-31 16:15:59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원장원 교수는 ‘Renovation of DXA, BIA for diagnosis of sarcopenia’ 란 제목의 발표를 통해 근육 감소를 진단하는 이중에너지 X선 흡수계측법(DXA)과 생체전기임피던스 분석법(BIA)의 약점을 보완하는 새로운 기술들을 소개했다. BIA는 부종이 있으면 근육량이 실제보다 많게 측정되는 오류가...
"'혼밥' 노인이 노쇠 더 빠르다" 2023-01-17 06:13:01
교수, 박준희 임상강사)·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원장원 교수) 공동 연구팀은 2016∼2017년 '한국 노인노쇠코호트'(KFACS) 연구에 참여한 노인 2천72명(70∼84세)을 대상으로 식사 유형에 따른 노쇠 변화를 2년이 지난 후와 비교 분석한 결과 이런 연관성이 관찰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노인의학 분야...
"올해가 몇 년도 인가요?" 질문으로 경도인지장애 예측 가능 2021-08-17 10:27:43
결과가 나왔다. 경희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어르신진료센터 원장원 교수팀(배한희 전공의 등)은 한국노인노쇠코호트 자료를 활용해 국내 70∼84세 노인 2천668명의 경도인지장애와 우울증 확률을 연구해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17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인 국제환경연구 및 공중보건 저널(International Jou...
노년, 근력 강화에 바짝 신경써야…“적절한 단백질 섭취, 운동 중요” 2020-07-18 08:22:25
결과도 있다. 경희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 연구팀은 한국노인노쇠코호트(KFACS)에 참여한 국내 70∼84세 노인 2천123명(남성 1천70명·여성 1천53명)을 분석해 이런 사실을 보고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재산과 다름없다며 근육량과 근력을 키우기 위한 적절한 단백질 섭취와 운동이...
나이 들수록 '근육'이 재산…"건강한 노년 위해 근력 관리" 2020-07-18 08:00:03
결과도 있다. 경희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 연구팀은 한국노인노쇠코호트(KFACS)에 참여한 국내 70∼84세 노인 2천123명(남성 1천70명·여성 1천53명)을 분석해 이런 사실을 보고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재산과 다름없다며 근육량과 근력을 키우기 위한 적절한 단백질 섭취와...
한평생 함께 사는 노부부, 노쇠·체중감소 경향도 닮는다 2020-07-08 11:43:18
함께 발생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희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 연구팀은 70∼84세 노년기 부부 315쌍(630명)의 노쇠 동반 발생 경향을 분석해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환경연구·공중보건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건강이 최고] 난청 노인 '사회적 고립' 위험 2.2배↑ 2019-05-18 07:00:00
아니라 사회적인 고립과 우울증을 촉발한다.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원장원·유민재)이 70∼84세 노인 1천539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연구결과를 보면, 난청과 사회적인 고립 사이에 큰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노인병·노인의학'(Archives of Geriatrics & Gerontology)...
요즘 60세는 노인 아니다?…정년퇴직 규정 바뀌나 2019-02-21 20:16:08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원장원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약 30년 전만 해도 60세에 도달하면 신체기능이 많이 떨어져 `뒷방 노인`이라는 얘기를 들었지만, 요즘 60세는 젊은층과 같은 노동 활동을 해도 지장이 없을 정도로 건강한 편"이라며 "이는 바람직한 식생활습관을 실천하고, 건강검진 등으로 질환을 조기에...
"요즘 60세 건강상태는 30년 전 50세와 비슷" 2019-02-21 17:06:59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원장원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약 30년 전만 해도 60세에 도달하면 신체기능이 많이 떨어져 '뒷방 노인'이라는 얘기를 들었지만, 요즘 60세는 젊은층과 같은 노동 활동을 해도 지장이 없을 정도로 건강한 편"이라며 "이는 바람직한 식생활습관을 실천하고, 건강검진 등으로 질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