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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판례 해설집 낸 율촌... 지평은 노동법 세미나 [로앤비즈 브리핑] 2025-02-27 17:13:21
노동팀을 이끄는 조상욱 변호사는 "사내변호사와 인사담당자 등에게 급증하는 노동 분쟁에 대해 종합적인 시각을 갖추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평, 노동그룹 세미나 개최법무법인 지평이 기업 법무·인사노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지평 노동그룹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내...
회사가 근로자와 이별하는 다섯가지 방법 2025-02-18 16:46:54
정도의 누적 적자가 발생하는 경우 긴박한 경영상의 필요는 인정될 수 있지만, 폐지되는 사업부문 근로자만을 대상으로 하는 정리해고는 어렵다는 점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대법원 1993. 1. 26. 선고 92누3076 판결, 서울고등법원 1998. 7. 16. 선고 97구47660 판결). 김상민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인사노무그룹장
법무법인(유한) 대륜, ‘차장검사’ 출신 안권섭 변호사 영입 2025-02-10 15:36:22
기업 형사 사건을 맡으며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며 "이번 안 변호사의 영입으로 업무역량을 강화해 대륜을 찾는 고객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륜은 기업법무그룹을 운영하며, 회계사, 세무사, 노무사 등 전문가와 팀을 구성해 인사·노무, 회생·파산, M&A...
욕설과 폭언, 딱 한번이라면...직장 내 괴롭힘일까? [출근 중] 2025-02-07 17:35:32
출근중에서는 이정파트너스 인사노무의 이호승 공인노무사 모시고 최근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판례와 쟁점에 대해 짚어봅니다. 노무사님 어서오세요. 먼저 지난해 국정감사때 걸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의 출석으로 '직장내 괴롭힘'이 또 화두가 됐었죠. 하지만 결국 근로자성을 인정받지 못해 괴롭힘 여부를 따질...
세종, 판교서 법률 세미나…신임 IT 분야 전문가들 주목 [로앤비즈 브리핑] 2025-02-06 16:08:22
정보통신기술(ICT)·인사노무·공정거래·지식재산권(IP) 분야의 전문가를 확충하며 해당 분야의 법률 서비스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판교 이노베이션 센터에 새롭게 합류한 박준용 ICT 그룹 파트너 변호사(사법연수원 35기), 송우용 인사노무 분야 파트너 변호사(연수원 40기) 및 정보보호 전문가인 최광희...
김상민 태평양 변호사, 업계 '최연소' 노동그룹장 임명 2025-01-07 19:43:05
변호사(사진·사법연수원 37기)가 태평양 인사노무그룹의 새 사령탑으로 임명됐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변호사는 지난 1일 태평양 인사노무그룹장으로 임명됐다. 김 변호사는 앞서 인사노무그룹을 이끌던 김성수 변호사(24기)가 지난해 업무집행변호사로 선임되면서 약 1년 간 그룹장 수업을 거쳐 이번에 변호사 36명,...
세종, 판교 변호사 2배로…'그레이츠 판교' 시대 연다 2025-01-02 17:15:57
특히 정연아 변호사는 세종 본사 ICT그룹에서 플랫폼·콘텐츠·AI 기업 자문을 맡아왔으며, 박준용 변호사는 스타트업 투자와 대기업 신사업 프로젝트 경험이 풍부하다. 안준규 변호사는 방송정보통신 분야 전문가로, 이원석 변호사는 게임·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송우용 변호사는 인사·노무 자문...
고령화에 불붙은 정년연장 논의…기업들, 퇴직후 재고용 등으로 대응 2024-12-02 13:43:16
지난달 종업원 300인 이상 국내 기업 121곳의 인사 노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고령자 고용정책에 관한 기업 인식 조사'에서 응답 기업 67.8%가 정년 연장 시 경영에 부담을 느낀다고 답한 것이 이러한 분위기를 반영한다. 또 한경협이 김현석 부산대 교수에게 의뢰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65세 정년 연장...
'위기의 롯데' 호텔롯데 대표 3명 다 바꿨다…유통·식품은 '1년 더' 2024-11-28 15:29:52
김동하 전무가 맡는다. 그는 이번 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했으며, 면세점의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김동하 신임 대표는 1997년 롯데웰푸드(舊 롯데제과)로 입사 후 롯데 정책본부 개선실, 롯데슈퍼 전략혁신부문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2년부터 롯데지주 기업문화팀장으로서 그룹 노무와 생산성 관리를 책임졌다. 김...
롯데 CEO 21명 교체, 역대 최대 규모 인사…3세 신유열 부사장 승진 2024-11-28 15:19:31
있는 롯데그룹이 인적 쇄신 차원에서 21인의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체 CEO의 36% 수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인사 폭이다. 롯데그룹 전체 임원의 22%도 퇴임한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한다. 신 부사장은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과 롯데바이오로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