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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풍수설, 아니면 말고식 괴담인가 [여기는 논설실] 2022-03-28 09:01:29
길지(吉地)-흉지(凶地)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풍수지리학자 지종학 씨는 청와대와 경복궁은 뒷산인 북악에서 좌우로 뻗어 낙산을 청룡으로 하고, 인왕산에서 사직단에 이르는 산줄기를 내백호로 삼고 있다고 평가했다. 앞에 남산이 있고, 그 사이에 청계천이 흐르고 있어 ‘장풍득수(藏風得水·바람을 가두고 물을 구하기...
'靑 이전' 풍수지리 논란으로 확산 2022-03-22 17:42:05
의미다. 그는 “청와대 흉지설은 해방 이후 대한민국 대통령들의 말로가 안 좋아서 나왔다”며 “그것은 풍수지리 때문이 아니라 그들의 권력남용, 사욕 때문”이라고 했다. 다른 전문가들도 풍수지리보다 대통령의 자질,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김 교수는 “풍수보다 사람이 더 중요하고 국민의 뜻이 더...
청와대 터는 흉지?…'尹 집무실' 위치 두고 때아닌 '풍수 논란' 2022-03-17 16:39:04
있는 것이라는 주장도 나오면서 '청와대 흉지' 논란까지 재연되는 모습이다. 윤호중 민주당 비대위원장은 17일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서 윤 당선인 측이 용산을 대통령 집무실로 논의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일설에는 풍수가의 자문에 의한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며 "용산 땅은 대한민국...
'보쌈-운명을 훔치다' 사기단 정체 발각? 시청률 대폭 상승 2021-05-16 13:49:01
관료들 앞에서 “옹주의 묘가 흉지라 그 해가 주상 전하에게 미칠지 모르니 이장해야 한다”고 보고하게 만들었다. 묘를 이장하면, 관이 빈 것이 들통 날 터. 하지만 임금의 안위가 달린 일에 신하들은 이장으로 의견을 모았고, 권세가 이이첨도 이를 막을 도리가 없었다. 이 치열한 궐내 다툼 속에서 수경이 살아있다는...
[집코노미TV] 서울의 명당 '끝판왕' 2019-10-18 07:00:01
흥하는 자리고 배면하는 바깥 자리가 약간 흉지라고 볼 수 있어요. 그걸 떠나서 동네로 본다면 물의 기운이 강한 동네는 청담동을 들 수가 있어요. 청담동은 과거에 물이 굉장히 맑아서 청수골이라고 불렸어요. 맑은 물이 넘쳐나는 동네였고. 또 하나는 압구정입니다. 압구정은 실제로 압구정이라는 정자도 있었고요. 잠실...
화성 융·건릉서 6∼7일 '2018 정조 효 문화제' 개최 2018-10-02 13:58:51
정조 효문화제에서는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죽음을 맞고 흉지에 묻혀있던 사도세자를 명당인 융릉으로 이장하는 '영우원 천장'이 최초로 재현된다. 영우원 천장은 행사 개막일인 6일 오후 3시 30분부터 조선왕조의 장례행렬인 '발인반차'재현을 시작으로 악귀를 몰아내는 나례 의식, 정조대왕의 효의 시...
[천자 칼럼] 청와대 풍수 2016-12-18 17:54:57
흉지(凶地)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경복궁과 경복궁의 옛 후원 자리에 있는 청와대가 풍수지리상 안 좋은 터이기 때문에 국운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고 권력자들의 말로가 불운했다는 것이다.흉지론이 시작된 것은 600여년 전의 일이다. 이성계는 1394년 한양으로 천도하고 이듬해 경복궁을 창건한 후...
[청와대 불통 부르는 500m] 경복궁·청와대 터 길지냐, 흉지냐 '600년 논란' 2016-12-16 17:33:59
풍수지리학적으로 길지(吉地)-흉지(凶地)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풍수지리학자 지종학 씨가 쓴 《청와대 입지의 재조명》에 따르면 청와대와 경복궁은 뒷산인 북악에서 좌우로 뻗어 낙산을 청룡으로 하고, 인왕산에서 사직단에 이르는 산줄기를 내백호로 삼고 있다. 지씨는 이 책에서 앞에 남산이 있고, 복판에 청계천이...
[대한민국 도시 이야기] 여주, 세종대왕릉이 있는 '천하 대명당'…명성황후 등 왕비만 8명 배출 2016-05-16 18:47:04
묻혔지만 풍수지리상 흉지라는 지적에 따라 조선 예종 때 이곳으로 이장했다. 천하 대명당에 자리 잡은 영릉 덕분에 조선 왕조의 수명이 100년가량 연장됐다는 설화도 전해진다. 세종대왕릉에서 600m 떨어진 곳에는 조선 17대 임금인 효종대왕릉이 자리 잡고 있다. 남한강변에 있는 천년고찰 신륵사는 ‘명당의 기본이...
[오늘의 한경+] 전역연기 장병 들러리시킨 네파 등 2015-09-08 18:17:02
들러리시킨 네파▶게임업계 ‘핀란드 내전’▶라오스에 부는 ‘패션 교정’ 열풍▶‘非매너’와 ‘큰손’ 사이 中 관광객▶흉지에 신혼집 차린 프로이트▶[힐링여행] 건강여행지 6선[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