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3 공예트렌드페어'에서 관람객들이 리호 작가로부터 전시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공예 작가와 국내외 기관 및 갤러리, 대학교, 공방 등 280여 개사가 참가해 가구, 오브제, 주방용품 등 공예품들을 선보이는 이 전시회는 17일까지 열린다.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3 공예트렌드페어'에서 관람객들이 리호 작가로부터 전시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공예 작가와 국내외 기관 및 갤러리, 대학교, 공방 등 280여 개사가 참가해 가구, 오브제, 주방용품 등 공예품들을 선보이는 이 전시회는 17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