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27일 GS건설[006360]의 실적 개선이 늦어지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3만9천원에서 3만8천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박상연 연구원은 "GS건설의 3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2.7% 늘어난 384억원을 기록했다"며 "국내외 저가 현장의 비용 반영으로 시장 기대치(578억원)를 하회하는 실적"이라고 평가했다.
박 연구원은 "3분기에 완공된 저가 공사는 1개로 4분기까지 7개의 저가 공사가지속될 전망"이라며 "예상보다 더딘 하반기 실적 개선 흐름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내년에는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내년 저가 현장이 2개로 축소될 전망인 가운데 주택 분양 계획은올해와 비슷한 2만8천가구를 계획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박상연 연구원은 "GS건설의 3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2.7% 늘어난 384억원을 기록했다"며 "국내외 저가 현장의 비용 반영으로 시장 기대치(578억원)를 하회하는 실적"이라고 평가했다.
박 연구원은 "3분기에 완공된 저가 공사는 1개로 4분기까지 7개의 저가 공사가지속될 전망"이라며 "예상보다 더딘 하반기 실적 개선 흐름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내년에는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내년 저가 현장이 2개로 축소될 전망인 가운데 주택 분양 계획은올해와 비슷한 2만8천가구를 계획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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