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50분 추가버전, 이병헌 기똥찬 애드립?…

입력 2015-12-27 16:47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50분 추가버전, 이병헌 기똥찬 애드립?…


50분이 추가 구성된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이 관객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가운데 이병헌의 애드립이 화제다.


영화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감독 우민호)` 언론시사회가 23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 위치한 CGV 왕십리에서 열렸다.


이날 이병헌은 모히또 명대사를 언급하며 "원래 대사는 주은혜가 했던 것처럼 몰디브 가서 모히또 한 잔 하겠다는 대사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장에서 순간 떠올라서 바꿨는데 장난처럼 한 게 현장에선 OK가 됐다. 배우로서 작은 부분이 사랑 받아 기쁘다"고 고백했다.


이병헌은 `내부자들`에서 복수를 계획하는 정치깡패 안상구 역을 맡았다.


한편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이 오는 3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는 `내부자들`의 확장판으로, 한국 영화 확장판 중 사상 최대 분량 50분이 추가됐다.


확장파에는 인물들 간 관계를 설명하는 장면들이 많이 추가됐다. 조국일보 주필 이강희(백윤식)·정치깡패 안상구(이병헌)·검사 우장훈(조승우)의 과거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강희와 안상구가 처음 어떻게 인연을 맺었고, 왜 안상구가 이강희에게 중요한 자료를 맡길 정도로 신뢰하게 됐는지 소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50분 추가버전, 이병헌 기똥찬 애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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