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는 신규 웹툰 ‘크로스파이어: 시크릿 웨폰’을 내달 1일부터 더웨일게임즈(대표 배승익)에서 운영하는 웹툰 서비스 ‘배틀코믹스’에서 연재한다고 30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9월 1일 첫 연재를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배틀코믹스 에서 총 20부에 걸쳐 선보인다.
시크릿 웨폰은 세계 각국의 특수 부대 출신으로 구성된 글로벌 용병회사 ‘글로벌 리스크’가 이들을 위협하는 ‘고스트’에 대항하고자 비밀리에 인공지능 칩인 ‘고스트 베리(Ghost’s berry)’를 개발하고, 이 정보를 입수한 고스트 측에서 연구소를 급습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시크릿 웨폰의 두 주인공인 ‘카이’와 ‘라일라’는 해당 연구소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던 중 고스트로부터 공격을 당하는 현장에 있던 중 ‘카이’와 ‘라일라’가 ‘고스트 베리(Ghost’s berry)’를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장인아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크로스파이어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웹툰을 연재하게 돼 기쁘다”라며 “시크릿 웨폰 뿐 아니라 향후 지속적으로 크로스파이어를 활용하여 유저들에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컨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