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예원이 tvN `변혁의 사랑`에 캐스팅 됐다.
tvN 새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은 백수로 신분 하락한 생활력 제로의 재벌 3세 변혁(최시원 분)과 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백준(강소라 분), 금수저를 꿈꾸는 엘리트 제훈(공명 분) 등 청춘들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코믹 반란극이다.
김예원은 항공사 승무원 하연희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하연희는 화끈하고 쿨한 성격의 소유자로, 강소라가 연기할 백준과 막역한 친구 사이다.
영화 `써니`에서 호흡을 맞춘 강소라와 다시 한 번 연기를 펼치게 돼, 이들의 특별한 인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예원은 올해 방영한 tvN `내일 그대와`, SBS `수상한 파트너`에서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완소 배우’로 등극했다.
모든 역할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내는 강점을 가진 김예원이 보여줄 항공사 승무원 ‘하연희’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낳고 있다.
tvN 새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은 `또 오해영`의 송현욱 PD와 JTBC `욱씨남정기`를 통해 필력을 인정받은 주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명불허전` 후속으로 오는 10월 14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한편, 김예원은 지난 7월 3일부터 KBS Cool FM `볼륨을 높여요`의 DJ를 맡아 매일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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