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건우가 ‘연인’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소속사 측은 25일 “진건우가 MBC 새 금토드라마 ‘연인’에 합류해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연인’은 병자호란을 겪으며 엇갈리는 연인들의 사랑과 백성들의 생명력을 다룬 휴먼역사멜로드라마이다. 때로는 설레고, 때로는 가슴 시린 ‘연모’의 감정으로 엮인 네 남녀의 사랑을 중심으로 가슴 절절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진건우는 유생 대오를 연기한다. 대오는 선한 얼굴과 명석한 두뇌를 가진 인물. 그는 훈훈한 외모와 똑 부러지는 모습으로 남궁민(이장현 역)과 안은진(유길채 역)과 호흡하며 전작들과는 다른 총천연색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연인’은 오는 8월 4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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