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도는 기존의 요트 운영회사인 목포의 S사와 여수의 B사를 회원제 요트회사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S사는 40피트급(13인승) 요트 1척으로 고하도와 삼학도 내항 등에서 요트투어를 운영하고 있다. 여수엑스포 기간 중 한시적으로 운영한 B사는 47피트급(30인승) 요트 1척으로 여수항 일대에서 영업했다. 도는 이들 업체와 다음달 중 요트 10대 이상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자본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무안=최성국 기자 skch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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