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펄스 해산, YG에 이하이만 남아 “멤버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입력 2013-02-18 23:34  


[김보희 기자] SBS ‘K팝스타’ 시즌1 출신 그룹 수펄스 해산 소식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월18일 한 매체는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난해 전속계약을 맺고 정식 데뷔를 준비하던 여성 4인조 보컬그룹 수펄스의 해산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수펄스는 2012년 ‘K팝스타’ 팀 경연에서 박지민, 이미쉘, 이정미, 이승주가 결성한 그룹이다. 하지만 박지민이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자연스레 팀에서 하차하게 되었다. 이에 YG 측은 수펄스에 이하이를 새롭게 투입해 정식 데뷔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수펄스는 정식 데뷔를 하지 못하고 아쉽게 해산하게 되었다. YG 측은 이하이만 남고 이미쉘 이정미 이승주는 조건 없이 계약 해지키로 결정 했다.

이에 논란이 일자 YG 측은 “수펄스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해산을 결정했다”며 “모든 멤버들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더 나은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수펄스 해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펄스 해산 안타깝다”, “YG 결국 이하이만 선택했구나”, “수펄스 멤버들 진가를 알아보는 곳은 꼭 있을 거예요. 힘내세요”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YG 측은 수펄스 멤버들의 실력 부족으로 해산했다는 일부 추측에 대해 “전혀 그러지 않다”고 해명했다. (사진출처: SBS ‘K팝스타’ 방송캡처, w스타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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