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영 기자] 윤후가 끊임없는 민율앓이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8월11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경상북도 김천시 석정마을가 조룡마을에서 진행된 형제특집 2탄 ‘자두팔기’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자두 수확을 마친 아이들은 두 명씩 짝을 이루어 어떤 방법으로 더 많은 자두를 팔 수 있을지에 대한 공략을 배우기 시작했다.
마침 평소 예뻐하던 민율과 한 팀이 된 윤후는 김성주와 함께 자신의 집으로 민율을 데려가던 도중 길가에서 개구리 한 마리를 발견하고 즐거워했다.
하지만 무서운 마음에 개구리를 잡지 못한 민율은 차가 지나갈 때 개구리가 죽을까봐 전전긍긍했고, 그럴 때마다 윤후는 씩씩한 모습으로 개구리를 낚아채 안전한 곳에 옮겼다.
이어 윤후는 “놓치면 또 말해. 형이 잡아줄게”라고 말하는가 하면 “아주 소중하게 아껴줘야해”라며 동생 민율에게 개구리를 다루는 법을 알려주는 등 형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윤후 민율앓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후율 라인 때문에 오늘도 웃네요” “진짜 귀여워~” “윤후 민율앓이, 형 노릇 그렇게 하고싶었어요? 후에게도 동생이 생겼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아빠 어디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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