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적금 등 자산 많으면 신용등급 오른다

입력 2013-11-14 21:12   수정 2013-11-15 04:47

나이스평가정보, 12월 실시


[ 김일규 기자 ] 예·적금이나 부동산 등 자산정보가 개인신용평가에 반영돼 자산이 많으면 신용등급이 올라간다.

나이스평가정보는 다음달 10일부터 이 같은 방식으로 신용평가 시스템을 개편한다고 14일 발표했다. 금융소비자가 금융자산, 부동산자산 등 개인의 자산정보를 나이스평가정보에 제공하면 신용평가에 반영된다. 평가 대상은 예·적금 잔액, 채권·주식 평가액, 연금·보험 납부내역 등 금융자산과 소유 부동산, 전세금 등 부동산자산이다.

그동안 신용평가 때 자산이 아닌 근로소득만 평가 대상으로 삼아 자산이 많아도 근로소득이 없는 금융소비자들은 신용등급 평가에서 불이익을 받아왔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강연회] 2013 제 5회 한경 가치투자 대강연회 (11/13 여의도)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