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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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사무총장은 “국민 공천제도 개혁을 비롯해 중앙당과 17개 시·도당, 246개 국회의원 선거구의 당원협의회 조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2일에 김무성 대표 주재로 새로 선출된 시·도당 위원장과 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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