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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개발사 엔지스테크널러지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주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1주당 1만원으로 확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희망 공모가격 범위(8900원~1만원) 최상단이다.
엔지스테크널러지의 공모주식 수는 46만7000주다. 총 46억7000만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우리사주조합에 7만50주(15%)가 우선 배정되고 기관투자가에겐 30만3550주(65%)가, 일반투자자들에겐 9만3400주(20%)가 각각 배정된다.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은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진행한다. 대표 주관사인 교보증권과 공동 주관사인 LIG투자증권에서 청약할 수 있다. 오는 28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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