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하 기자 ]
침구 전문업체인 박홍근홈패션은 안산 그리너스FC와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안산시 내 소외계층과 다문화 가정에 침구를 후원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K리그 경기에서 안산그리너스FC 선수들이 한 골을 넣을 때마다 열 채의 침구류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종걸 안산시 축구협회장(왼쪽부터), 제종길 안산시장, 박홍근홈패션 이선희 대표와 조규석 사장, 김필호 안산그리너스FC 대표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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