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사랑나눔재단, 크라우드펀딩 통해 아동화 등 물품기부

입력 2019-01-30 17:53   수정 2019-01-30 18:08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보육원 11곳에 아동화 330켤레와 손목시계 190개 등 총 1500만원 상당 물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30일 인천 용현동 해성보육원(원장 경현옥 수녀)에서 열었다. 나눔재단은 기부금액 5만원 이상은 아동손목시계를, 10만원 이상은 아동손목시계와 운동화를 보육원 아이들에게 지원하는 크라우드펀딩을 지난해 11월부터 2개월간 진행했다. 그 결과 360만원이 모였고 추가로 중소기업 업체의 물품기부도 이어졌다.대연(김대호 대표)이 운동화 약 460켤레(1600만원 상당)를, 자스페로코리아(현상열 대표)가 아동손목시계 약 1600개(4680만원 상당)를 기부하며 크라우드펀딩에 동참했다.

나눔재단재단은 기부 받은 물품 중 아동화 330켤레와 손목시계 190개를 이날 전달한 데 이어 성금 360만원과 남은 물품은 오는 5월에 중소기업 연합 봉사활동과 희망이음사업을 통해 보육원과 저소득가정의 아이들에게 사용할 계획이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