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기업 자금조달까지 '좌지우지'…시장 위 군림하는 금감원 2025-02-27 18:12:28
시장경제를 역행하는 규제를 무리하게 도입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금감원은 27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IPO·유상증자 주관업무 관련 증권사 간담회’를 열어 유상증자 관련 중점심사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식가치 희석, 일반주주 권익 훼손 우려, 재무위험 과다, 주관사의 의무 소홀 등을 따져...
김동연 경기도지사, "힘을 합쳐 경제를 살리고 통합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 2025-02-27 18:09:07
의미에서의 경제민주화를 달성하는 일이다”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어 “세 번째는 권력구조 개편으로 분권형 4년 중임제 대통령, 그리고 책임총리제 등을 포함한 권력구조 개편이 필요하다”며 “탄핵 인용이 되어서 조기에 대선이 이루어진다면 다음 대통령은 다음 총선과 주기를 맞추기 위해서 임기를 2년 단축하고...
김동연 "계엄 대못 개헌 통해 불법적 계엄 꿈도 못꾸게 해야" 2025-02-27 12:05:41
있는 곳"이라며 "당당하게 방문해서 삶의 교체를 주장하고 경제를 살리겠다는 다짐을 다잡겠다"고 힘줘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중구 2.28민주운동기념회관에서 '2.28 민주운동, 삶의 교체와 경제 대연정'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며 "새로운 대한민국의 모습은 계엄의 종식, 내란 사태의 빠른 해결, 그리고 제7공화...
한동훈 "尹 계엄 단죄 안 하면 이재명 막을 명분 없다" 2025-02-26 12:54:17
어겼다"며 "직무를 정지하지 않으면 권력을 이용해 수사에 대한 자기방어를 하고 그 과정에서 군을 동원하거나 계엄 같은 극단적 행동을 재차 벌일 수 있다"고 우려했다. 한 전 대표는 "지금도 계엄을 막으려 한 나를 배신자라고 부르는 프레임 씌우기가 진행되고 있다"며 "만약 그때 계엄을 해제시키지 못했다면 우리나라,...
"거야가 선동·방탄·이적탄핵으로 대한민국 무너뜨려" [尹 최종 진술 전문] 2025-02-26 07:06:57
경제와 민생의 문제를 풀어가는 데 계속 발목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어떤 문제라도 노력하면 풀어낼 수 있다고 믿었고, 실제로 우리 기업, 우리 국민과 함께 뛰면서 하나하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기쁘고 보람있는 일도 많았고, 부족하고 아쉬운 일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을 지키는 제복...
[전문] 尹 "계엄 후 84일, 힘든 날이었지만 감사의 시간" 2025-02-25 22:25:54
경제와 민생의 문제를 풀어가는 데 계속 발목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어떤 문제라도 노력하면 풀어낼 수 있다고 믿었고, 실제로, 우리 기업, 우리 국민과 함께 뛰면서 하나하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기쁘고 보람있는 일도 많았고, 부족하고 아쉬운 일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을 지키는 제복...
尹대통령 '67분 최후진술'…"임기 연연 않고 개헌 추진" [종합] 2025-02-25 22:25:26
경제와 민생의 문제를 풀어가는 데 계속 발목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어떤 문제라도 노력하면 풀어낼 수 있다고 믿었고, 실제로 우리 기업, 우리 국민과 함께 뛰면서 하나하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기쁘고 보람있는 일도 많았고, 부족하고 아쉬운 일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을 지키는 제복...
메르켈, 20년 라이벌 총선 승리에 "문자로 축하" 2025-02-25 18:45:07
유럽 통합을 이끌고 독일을 확고한 경제 대국 지위에 올려놓았다는 칭송을 받았다. 그러나 퇴임 이후에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과 함께 경제가 나락으로 떨어지고 난민을 대량으로 수용한 부작용이 나타나면서 책임론에 시달렸다. 현재 당내 주류는 메르켈 전 총리와 거리를 두는 분위기다. 메르츠 대표는 메르켈 총리 때...
권성동 "'여의도 황제' 이재명, 중도 보수답게 권력 써라" 2025-02-25 09:27:48
엄청난 권력을 진짜 경제에 도움이 되는 진짜 중도 보수답게 써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 대표가 중도 보수론을 강조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로 연일 이 대표를 공격하고 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대표가 정말 중도 보수가 하고 싶다면 실천으로 증명해야 한다"며...
"2030 민주 지지율 낮은 건 '학생운동식 투쟁' 동의 않기 때문" 2025-02-23 18:25:12
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내린 진단이다. 김 전 총리는 최근 2030세대의 민주당 지지율이 다른 연령대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것에 대해 “민주당이 과거 군사정권을 상대로 민주화 투쟁을 할 때의 행동 양식이 지금까지 이어지는 데 동의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짚었다. 거대 야당이 정부나 여당을 상대로 대화에 나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