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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코레일, 음주운전 직원들 승진…병가 내고 경마장 출입도" 2025-02-20 14:15:45
직원들을 징계하기는커녕 오히려 승진시키거나 표창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 직원들이 병가를 내고 해외여행을 가거나 경마장을 출입한 사실도 드러났다. 감사원은 20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공사 정기감사 결과 보고서를 공개했다. 감사원이 2021년 1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음주운전으로 적발한 공사 직원 186명에 대한...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발령…'계엄사태' 후 수뇌부 인사 2025-02-07 20:01:54
치안정감으로 승진 내정된 박현수 행정안전부 경찰국장(54·경찰대 10기)이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로 발령 받았다. 경찰청은 7일 이러한 내용의 인사 조치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내란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이 지난해 12월27일 직위 해제되면서 서울청장 자리가 공석이 된 데 따른 것이다. 박...
'美 ETF 최저 보수' 맞불 놓은 삼성운용…"시장 건전성 우려" [돈앤톡] 2025-02-07 17:19:36
김 대표는 부사장으로 고속 승진했다. '친정'에 비수를 꽂은 격이다. 투자자 입장에선 보수가 낮아지면 수익률을 높일 수 있어 좋다. 특히, 미국 대표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은 적립식으로 장기 보유하는 투자자가 많아 보수 인하가 크게 체감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삼성자산운용에 따르면 총보수가 0.07%일 때,...
멈췄던 경찰 인사시계…'실세라인·정보통' 요직 싹쓸이 예고? 2025-02-06 15:43:33
실세로 불렸던 인사와 정보 라인이 대거 승진 발탁되면서 앞으로 경무관과 총경 인사에서도 비슷한 기조를 이어나갈 것이란 관측이 흘러나온다. 치안정감 승진 내정돼 서울경찰청장이 유력한 박 국장(경찰대 10기)은 조지호 경찰청장(경찰대 6기)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인 시절인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파견됐고, ...
계엄 후 첫 경찰 고위직 인사, 서울경찰청장에 박현수 유력 2025-02-05 17:46:12
근무했다. 2023년 1월 경무관으로 승진한 데 이어 같은 해 10월 치안감에 오르는 등 이번 정부에서 고속 승진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박 국장은 오는 6일 열리는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의결을 거쳐 서울청장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은 이와 함께 조정래 경찰청 치안정보국 치안정보심의관, 국정상황실에 파견된...
[비즈니스 인사이트] 조직 생존을 좌우하는 리더 승계의 중요성 2025-01-31 17:58:27
분명히 존재한다. 첫째는 조기 발탁과 고속 승진의 유혹이다. 경영자의 자질을 보이는 고성과 및 고잠재력자를 일찍 발굴해 빠르게 승진시키는 것이 미래를 대비하는 전략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조직 내 충성 경쟁을 심화해 파벌을 만들고, 리더로서의 준비가 되기도 전에 과도한 권력부터 쥐게 함으로써 부적절한...
경영 전면에 나서는 8090 오너 20인…“해외파·경영전공 다수” [후계자들 8090 오너 시대] 2024-12-02 06:06:12
전무가 전무 승진 1년 만에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경영 전면에 나섰다. 신 부사장은 1년 만에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고속승진했다. 이번 승진으로 신사업과 글로벌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LX그룹 인사에서는 구본준 회장의 장남인 구형모 LX MDI 대표이사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1987년생인 구 사장은...
"30대 상무·40대 부사장"…삼성전자, 임원진 세대교체 단행 2024-11-29 10:01:38
통해 총 137명을 승진시켰다. 경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세대교체를 추진하는 인적 쇄신을 단행했다는 설명이다. 삼성전자는 29일 부사장 35명, 상무 92명, 마스터 10명 등 총 137명을 승진시키는 내용의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대내외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과감하게 돌파할 수 있는 성장 잠재력을 가진 젊은...
삼성전자, 30대 상무 40대 부사장 발탁…137명 승진 2024-11-29 09:24:14
부사장(48세)은 DRAM I/O 회로 설계 전문가로 DRAM 제품의 고속 I/O 특성 확보에 기여하며 업계 최고속 10.7Gbps LPDDR5x 개발 등 DRAM 제품 경쟁력 강화를 주도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S/W 개발분야 리더를 비롯해 차기 신기술 분야에서 역량이 입증된 우수인력을 다수 승진시켜 미래 성장을 가속화할 기반을 마련했다....
입사 1년 반만에 임원...식품기업 3세, 초고속 승진 2024-11-27 06:50:55
고속 승진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한 식품업계 관계자는 오너 가족의 고속 승진에 대해 "3세가 책임감 있게 한 파트를 맡으려면 그에 맞는 위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위평량 위평량경제사회연구소장은 연합뉴스에 "오너가 3, 4세의 경영 능력이 뛰어나다면 문제 될 것이 없지만, 입사한 지 2∼3년 안에 능력을 인정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