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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DLS 환매지연 사태 네 탓 공방…1심 "NH, KB에 절반 배상" 2025-02-26 11:51:55
NH투자증권이 판매사 KB증권 청구금액의 40%를 배상하란 판결이다. 서로 책임을 떠넘겨 온 두 증권사 간 공방이 진전을 이루면서 이들 회사에 대한 투자자 소송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26일 한경닷컴 취재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1부민사부는 지난 20일 열린 부당이득반환 청구 소송 1심 재판에서 'NH투자증권은...
"티샷 공에 맞아 골퍼 실명…타구자·캐디가 배상해야" 2025-02-24 18:17:09
골프장 경영진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내 승소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중앙지방법원 민사33단독 김주옥 판사는 골퍼 A씨가 타구자 B씨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지난달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김 판사는 B씨 등이 2억4000만원을 A씨에게 배상하라고 명령했다. 2021년 10월 3일 A씨는 강원 원주의...
[단독] '골프장 실명 사고' 골퍼, 타구자·캐디 상대 손배소 승소 2025-02-24 17:37:45
타구자와 캐디, 골프장 경영진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내 승소했다. 이 사건은 캐디만 형사재판에 넘겨져 논란이 있었다. 검찰 재수사로 기소된 타구자는 1심에서 무죄를 받고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중앙지방법원 민사33단독 김주옥 판사는 골퍼 A씨가 타구자 B씨 등을 상대로...
"소방관에 800만원 배상하라"…불나서 사람 구하러 갔는데 '날벼락' 2025-02-23 13:46:09
한다. 하지만 발화 세대 집주인이 숨지면서 배상이 불가능해졌다. 다른 세대주들 역시 화재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아 배상 비용을 북부소방서 측에 요청했다. 소방관들은 활동 중 손실이 발생했을 때 행정 보상 책임보험을 통해 처리할 수 있다. 다만 실수 등으로 인한 경우에만 해당해 이번 사안의 경우 보험회사 측으로부...
한경협 "공장점거 노조 배상판결 의의有…기업재산권 보호돼야" 2025-02-21 18:06:04
한경협 "공장점거 노조 배상판결 의의有…기업재산권 보호돼야" 고법, 기아 협력업체 소속 비정규직 7명에 1억4천여만원 배상 판결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2018년 기아 화성공장을 무단 점거한 노조원들에게 1억4천여만원을 배상하라고 한 판결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히고, 향후 기업...
하태경 "마녀사냥 방관·학문 자유 외면"…박유하 교수에 '사과' 2025-02-21 09:25:23
낸 손해배상 소송 2심에서 1심과 달리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할머니들이 책에서 문제 삼는 부분을 '사실 적시'로 보기는 어렵고, 학문적 주장이나 의견 표명으로 평가함이 타당하다는 등의 이유에서다. 앞서 1심은 1인당 1000만원씩 총 9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담합 자진신고…몇 시간 차이로 수백억 갈린다 [광장의 공정거래] 2025-02-19 08:06:49
손해의 3배까지 배상해야 하지만, 자진신고자는 실제 손해액만 배상하면 된다. 공정위·검찰 '동시 신고' 전략 필요 공정위뿐 아니라 검찰도 자진신고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과거에는 공정위 조사와 처분이 끝난 뒤 검찰 수사가 시작됐지만, 최근에는 검찰이 독자적으로 수사에 나서는 사례가...
5년6개월 끈 LS전선·대한전선 '특허침해 소송'…내달 13일 판결(종합) 2025-02-18 16:53:55
9월 1심에서 LS전선의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 1심 재판부는 대한전선이 보유 중인 해당 제품 폐기와 함께 청구 금액(41억원) 중 4억9천623만원을 배상하라고도 판결했다. 하지만 LS전선은 배상액이 적다는 이유로, 대한전선은 특허를 침해한 적이 전혀 없다며 1심 판결에 불복했다. 특히 자사의 부스덕트용 조인트 키트가...
5년6개월 끈 LS전선·대한전선 '특허침해 소송'…내달 13일 판결 2025-02-18 15:53:53
9월 1심에서 LS전선의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 1심 재판부는 대한전선이 보유 중인 해당 제품 폐기와 함께 청구 금액(41억원) 중 4억9천623만원을 배상하라고도 판결했다. 하지만 LS전선은 배상액이 적다는 이유로, 대한전선은 특허를 침해한 적이 전혀 없다며 1심 판결에 불복했다. 특히 자사의 부스덕트용 조인트 키트가...
밖은 트럼프, 안은 줄소송…기업이 시든다 2025-02-17 17:36:12
배상 책임이 없다는 판결이 나오면서 거센 후폭풍이 우려됩니다. 산업부 장슬기 기자 나와있습니다. 최근 노사 문제 판결에 대한 기업들의 반응 어떻습니까? <기자> 지난 주였죠. 현대차가 비정규직지회의 불법적인 생산시설 점거 행위로 발생한 손해를 청구한 소송 4건이 있었는데, 재판부가 현대차 측의 청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