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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생떼'에…'여야의정 협의체' 3주 만에 좌초 2024-12-01 18:07:58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났는데도 의료계가 2025학년도 의대 증원 축소를 요구하면서 정부와 의료계가 견해차를 좁히지 못한 채 평행선만 달린 결과다. 1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의학회와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의대협회·KAMC)는 이날 열린 4차 전체회의를 끝으로 여야의정 협의체 참여를 중단하기로 했다. 의대...
특목·자사고 '내신 A등급' 비중…일반고 학생보다 2배 이상 높아 2024-12-01 18:07:19
전망이다. 임 대표는 “변별력이 큰 국어, 수학도 모든 학생이 같은 문제로 시험을 치르고 점수 역시 동일한 기준으로 받는다”며 “선택과목 폐지, 문·이과 공통 수능으로 외고·국제고도 수능으로 의대에 진학할 가능성이 커져 이들 학교의 선호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혜인 기자 hey@hankyung.com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내달 7일 전공 체험의 날 2024-11-28 10:28:15
28일 밝혔다. 내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예비 대학생들과 학부모, 예비 수험생들을 위한 행사다. 미국 대학 캠퍼스에서의 생활 및 분위기를 엿보고 다양한 전공과목을 탐색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게임학과, 도시계획학과, 영화영상학과, 전기·컴퓨터공학과, 정보시스템학과, 커뮤니케이션학과, 회계학과 등 각...
셀인셀즈, 산업기술진흥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2024-11-27 15:07:30
초기과정을 모사해 수학 계산식으로 확립한 중간엽줄기세포를 배양시켜, 자기재생과 자기구조화를 하는 3차원으로 구성된 오가노이드를 만든다. 해당 기술은 지난 6월에 특허가 등록됐다. 해외 오가노이드 기술의 개량 및 보완이 아닌, 세계 최초로 셀인셀즈가 고안한 독창적인 기술이다. 셀인셀즈는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수능 이의신청 문항 69개…평가원 "문제·정답 모두 이상 無" 2024-11-26 17:11:47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접수된 이의신청 중 문제와 정답 모두 오류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고 26일 밝혔다. 평가원은 수능 시행 당일인 지난 14일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총 342건의 이의 신청을 접수했다. 이 가운데 문제·정답과 관련 없는 의견 개진, 취소, 중복 등을 제외한 69개 문항 208건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가...
'일본차 출입금지' 골프장 대표, 모교에 장학금 "바른 역사관 갖길" 2024-11-26 16:52:44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마친 3학년 학생 265명 모두에게 15만원씩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 대표는 1979년 전주제일고를 졸업한 동문으로, 총동창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그는 전날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서 "전주제일고 후배들뿐만 아니라 이 땅의 젊은이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갖고 나라와 민족을 고민하며 살아가면...
테샛으로 수능 경제 정복 2024-11-25 18:23:32
수학능력시험 경제 문제를 분석했다. 이번 수능 경제 과목에선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하는 국가 공인 경제이해력 시험 테샛 기출문제와 비슷한 문제가 다수 출제됐다. 수능 경제 문제와 비슷한 유형의 테샛 기출문제를 비교, 분석하고 풀이 방법을 설명했다. 대입 전략에서는 수능 가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전국 의과대학과...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K-Global SNU 유니콘 스타트업 CEO] 미지급금 수익화 플랫폼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콜랩테크놀로지’ 2024-11-25 16:16:07
콜랩테크놀로지는 다양한 업종에서 시험해본 결과 의약품 시장을 타겟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의약품 시장의 특성에 맞춰서 법규 검토도 진행했고, 고객 니즈와 규제 환경에 맞춰 서비스 및 UI/UX 변화를 해서 새롭게 론칭을 기획하고 있다. 콜랩은 구매기업이 다음에 줄 돈을 빨리 지급하는 대신에 할인받는 시스템을...
[커버스토리] '수능 경제' 어렵다고?…테샛이면 정복 가능 2024-11-25 10:01:01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작년보다 쉬웠다고 하지만, 탐구영역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사회탐구의 경우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등이 어렵게 출제됐는데요, 이들 과목의 표준점수 최고점이 ‘경제’보다 높게 나올 수 있다는군요. 과학을 피해 사회탐구를 선택한 이공계 지망 학생들이 적잖이 당황했다는 후문입니다....
여기는 고2 교실, 교과서 필기 대신 토론 오갔다 2024-11-24 18:02:29
필요하다. 대구교육청 관계자는 “심화 수학을 가르칠 수 있는 교사를 모시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고 했다. “국내 대학도 문호 개방해야”IB 학교 확산의 가장 큰 걸림돌은 역시 대학수학능력시험 위주의 현행 입시 제도다. 학교에서 수능을 일절 준비하지 않기 때문에 최저 등급 기준이 있는 대학에는 수시로도 지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