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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들어온다" 들썩이더니…반년 만에 5억이나 뛰었다 2025-02-26 08:37:33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 신반포2차 역시 거래가가 크게 오르면서 주변 신축 가격 호가를 뛰어넘었다. 신반포2차 전용면적 92㎡는 지난달 38억2000만원에 거래됐는데, 지난해 6월 거래가(31억원)보다 7억원 이상 상승했다. 현재 같은 크기 호가는 최고 42억원까지 올랐다. 시장에선 대형 건설사에 좋은 입지가 겹치면서...
"공사판으로 등교하나"…둔촌·위례초 학부모 '부글부글' 2025-02-25 17:47:33
공사가 지연된 이유는 서울교육청이 선정한 시공사가 재무구조 악화로 임금을 체불하자 근로자를 구하기 어려워져 공사가 일정보다 두 달가량 미뤄진 탓이다. 강동구는 서울교육청과 함께 25일 두 학교에 대한 현장 실사를 벌였지만, 개학날에 맞춰 공사가 완전히 마무리될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 강동구 관계자는 “2023년...
DL이앤씨, 연희2구역에 1090가구 2025-02-24 17:12:42
주민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연희2구역 공공재개발은 연희동에 1090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3993억원이다. 연희2구역은 지하철 2호선, 경의중앙선이 지나는 홍대입구역과 가깝다. 인근에 서부선(은평구 새절역~관악구 서울대입구역) 개통도 예정돼 있다....
DL이앤씨, '연희2구역 공공 재개발' 시공사 선정 2025-02-24 09:57:34
연희2구역 공공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다. 연희2구역 공공재개발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721의 6번지 일원에 아파트 1090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DL이앤씨는 지난 22일 열린 연희2구역 주민 총회에서 단독으로 시공권을 획득했다. 공사비는 약...
한강뷰 재건축도 어렵다고?…시공사 선정 '양극화' 2025-02-24 09:51:05
삼환가락(GS건설) 재건축 시공사 선정이 단독 입찰에 따른 수의계약으로 진행됐다. 한강변 단지도 예외는 아니다. 서초구 신반포2차는 두 차례 유찰 이후 지난해 말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알짜'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신반포4차도 삼성물산의 단독 참여에 따른 수의계약이 유력하다. 용산구 한강 변에...
'자칫하면 쪽박'...강남 한강뷰에도 시공사 '머뭇' 2025-02-24 08:25:22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대림가락 재건축사업은 867가구, 4천544억원 규모인데 삼성물산이 단독 참여해 수의계약으로 전환됐다. 2차례 이상 경쟁 입찰이 성립되지 않아 유찰되면 관련 법에 따라 수의계약을 맺을 수 있다. 강남권 다른 정비사업장도 크게 다르지 않다. 송파구 가락1차현대아파트는...
한강뷰도 단독 입찰…재건축 시공사 선정 '빈익빈 부익부' 2025-02-24 06:50:00
지난 22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대림가락 재건축사업은 867가구, 4천544억원 규모지만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참여해 수의계약으로 전환됐다. 관련 법에 따라 2차례 이상 경쟁 입찰이 성립되지 않아 유찰되면 수의계약을 맺을 수 있다. 강남권 다른 정비사업장도 상황이 비슷하다. 송파구...
송파 대림가락, '래미안'으로 재건축…삼성물산 시공사 2025-02-23 17:38:14
서울 송파구 대림가락 아파트 재건축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23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대림가락 재건축 조합은 지난 22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앞서 두 차례 있었던 시공사 선정 입찰에 삼성물산만 참여했고, 조합은 삼성물산과 수의로 계약하기로 방향을 정해 왔다....
삼성물산, 송파 대림가락아파트 재건축 수주 2025-02-23 11:28:58
대림가락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삼성물산은 대림가락 재건축 조합이 지난 22일 개최한 총회에서 시공사 최종 선정 안건을 가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대림가락 재건축은 송파구 방이동 217번지 일대 3만5천241㎡에 867가구를 지하 3층∼지상 35층 9개 동으로 다시 짓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4천544억원 규모다....
개포 '경·우·현' 재건축…2320가구 통합 개발 2025-02-18 17:08:50
3월 12일 입찰을 마감하고 시공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개포동 185 일대 11만6682㎡ 부지에 지하 5층~최고 35층, 2698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약 1조5139억원에 달한다. 지하철 수인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이 가깝다. 지난달 21일 열린 현장 설명회에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등 10개 건설사가 참여할 정도로 관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