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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기업자문 이끌 새 리더…문호준 대표변호사 취임 2025-02-26 10:53:02
비서실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영장전담판사, 형사합의부) 등을 거쳤다. 성 위원은 2023년 광장에 입사해, 각종 소송 업무과 법률자문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우동석 운영위원(30기)은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2004년 광장에 입사했다. 이후 22년간 인수금융 및 부동산, 해외투자 분야에서 자문했다. 황동진...
尹 측 "중앙지법서 영장 기각당해"…공수처 "사실과 다르다" 정면반박 2025-02-21 19:41:27
주장이다. 이어 “법원장부터 영장전담판사까지 우리법연구회 출신이 장악한 서울서부지법에서만 영장을 받을 수 있음을 알았기 때문”이라며 “오동운 공수처장 역시 우리법연구회 출신”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공수처는 즉각 반박 입장을 냈다. 공수처는 “서울중앙지법에 윤 대통령을 대상으로 체포·구속영장을 청구한...
尹측 "공수처장 고발" 2025-02-21 18:32:39
대통령 영장을 청구한 사실이 없다’고 회신한 바 있다”면서 “명백한 거짓말로 국민을 기만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 변호사는 "공수처가 관할(인) 중앙지법을 피해 서부지법으로 간 이유는 명백하다"며 "법원장부터 영장 전담 판사까지 우리법연구회 출신이 장악한 서부지법에서만...
800억 코인 사기범, 이번엔 2600억대 범행 2025-02-21 17:51:24
따르면 한정석 서울남부지방법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사기 혐의를 받는 박모씨에게 “범죄 혐의가 중대하고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박씨가 별도 사건으로 구속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지 약 한 달 만이다. 박씨와 공범으로 지목된 암호화폐 플랫폼 대표 문모씨도 함께 구속됐다....
800억 코인 사기범 '존버킴', 2600억대 사기로 재구속 2025-02-21 14:56:33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한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박 씨에게 "범죄 혐의가 중대하고 증거 인멸과 도망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박 씨와 공범으로 지목된 암호화폐 플랫폼 대표 문모 씨도 함께 구속됐다. 검찰에 따르면 박 씨는 2021년 3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사업을 할 의사가 없이 스캠...
800억대 코인사기 '존버킴', 2600억대 사기 혐의로 또 구속 2025-02-21 14:36:59
한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박씨에 대해 "범죄 혐의가 중대하고 증거 인멸과 도망의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공범인 코인 플랫폼 개발사 대표 문모씨도 함께 구속됐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남부지검에 따르면 이들은 2021년 3월∼2022년 4월 스캠 코인인 '아튜브'를 발행·상장한 뒤 시세조종...
'출혈 심한데 웃어'…대전 초등생 살해 여교사에 의료진 '당황' 2025-02-20 10:07:41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경찰청 전담수사팀은 A씨의 개인 휴대전화, 집 컴퓨터, 학교 컴퓨터 등을 포렌식 분석한 결과, A씨가 범행 전 인터넷에서 흉기를 검색하고 과거 살인사건 기사를 찾아본 기록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A씨는 범행 당일인 10일 오후 1시 30분쯤 대전 서구의 한 마트에서 흉기를 구입한...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수술 후 6일째 안정 중…대면조사 지연 2025-02-16 13:15:30
미뤄지자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전담수사팀은 다른 방법을 이용해 명씨를 상대로 조사를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면조사가 늦어짐에 따라 체포영장 집행과 신상공개 결정 여부도 미뤄질 전망이다. 피의자 신상공개는 피의자가 만 19세 이상이어야 하고 범행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했을 때, 충분한...
"잘 드는 칼" 물어본 교사…프로파일러가 범행 동기 밝힌다 2025-02-14 16:16:10
수사 절차상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체포영장 집행 기한은 통상 7일이지만, 특별한 사유가 있다면 30일 이상도 가능하다. 명씨의 건강 상태가 변수인 점을 고려해 체포영장 집행 기한은 30일로 조율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은 피의자 수사와 함께 2차 피해에 대한 조사도 벌이고 있다. 유족에 대한 명예훼손...
경찰, 대전 초등생 피살 '악성 댓글' 칼 뽑았다…24시간 모니터링 2025-02-12 19:06:35
전담수사팀을 꾸리고 '악성 댓글' 차단에 나섰다. 12일 대전경찰청은 대전서부경찰서장을 팀장으로 하고, 서부서 형사과와 대전경찰청 형사기동대·사이버수사대까지 투입한 전담수사팀을 꾸려 수사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사이버수사대는 유족 관련 비난·악성 댓글 등에 대한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