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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관동·원효로 등에 모아주택 3490가구 2025-02-14 18:05:18
커뮤니티 시설 등을 배치했다. 원효로4가 71 일대에는 604가구(임대 12가구)가 공급된다. 이 지역은 강변북로와 원효대교 이용이 편리하지만, 신축·구축 건물이 섞여 있어 광범위한 개발이 어려운 곳이다. 관리계획에는 용도지역 상향, 도로와 공공공지 등 정비 기반시설 확충, 공공청사 및 개방형 공동이용시설 등 지역...
"이승환 콘서트는 되는데…한강 불꽃놀이는 왜 안 되나" 2024-12-31 08:52:22
업체는 내년 6월까지 한강 경인아라뱃길~원효대교 구간 유람선 운항을 할 수 없다. 특히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참사 이후인 오후 2시 40분쯤 업체에 취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업체는 선상 불꽃놀이를 취소하지 않았다. 현대해양레저 김진만 대표이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올리고 "다시 생각해 보면 행사는...
참사 당일 한강 선상 불꽃놀이 업체 '6개월 운항 금지' 처분 2024-12-30 23:33:14
6월까지 한강 경인아라뱃길~원효대교 구간 유람선 운항을 할 수 없다. 해당 업체는 전날 저녁 서울 여의도 인근에서 열린 '한강 한류 불꽃 크루즈' 행사를 진행해 비난을 받았다. 대형 참사 당일 국민적 추모 분위기에서 진행된 선상 불꽃놀이가 부적절했다는 것이다. 특히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참사 이후인 오후...
참사날 한강 '불꽃쇼' 강행하더니…결국 철퇴 2024-12-30 18:56:18
불꽃 크루즈를 운항했다. 이에 시는 이날 행정 조치를 예고한 데 이어 6개월간 유람선 운항 금지 처분을 내놨다. 이에 따라 현대해양레져는 내년 6월까지 한강 경인아라뱃길∼원효대교 구간 유람선 운항을 할 수 없게 됐다. 현대해양레져는 전날 저녁 사과문을 내고 "대형참사 속에서 모든 분들이 애도하는 시기에...
롯데건설, 용산 산호아파트 재건축 2024-12-30 17:31:16
3월 사업시행 인가를 받았다. 산호아파트 재건축은 원효로 4가 118의 16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5층, 7개 동, 647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 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이 단지는 한강 변에 있어 조망이 뛰어나고 원효대교, 마포대교, 강변북로가 가까워 교통 여건이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주변에 원효초, 성심여중·여고...
롯데건설, 3천억원 규모 용산 산호아파트 재건축 수주 2024-12-30 15:04:05
위치해 영구적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원효대교와 마포대교, 강변북로가 인접했다. 또한 원효초와 성심여중·여고 등 학교가 있고 인근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도 예정돼 있다. 롯데건설은 기존 사업시행인가 설계안을 토대로 정비 계획의 경미한 설계변경 범위 내에서 단지 쾌적성을 개선한 대안 설계로 입찰을 제안했으...
롯데건설, 3천135억원 규모 용산 산호아파트 재건축 수주 2024-12-30 09:41:23
밝혔다. 이는 용산구 원효로 4가 118-16일대에 지하 3층~지상 35층, 7개 동, 647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 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3천135억원 규모다. 이 단지는 한강 변에 있어 조망이 뛰어나고 원효대교, 마포대교, 강변북로가 가까워 교통망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주변에 원효초, 성심여중·여고...
LH, 여의도 부지 재공급 5년 분할납부…500억 할인 2024-10-16 17:26:07
없으면 5년 무이자 분할납부 방식으로 2순위 매각도 한다. 2순위 입찰이 진행될 경우 낙찰자가 매매대금을 계약 체결 때 일시에 선납하면 약 498억원의 할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부지는 올림픽대로, 여의대방로, 원효대교 등에서 진입이 편리하다. 서울지하철 9호선 샛강역, 5호선 여의나루역이 가깝다....
107만명 즐긴 불꽃축제…또 아쉬웠던 시민의식 2024-10-06 19:04:59
대교~서강대교 구간은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주행 중이던 일부 운전자가 4차로에 차를 세우고 내려 불꽃축제를 관람한 탓이다. 뒤따르던 차량이 줄줄이 멈춰서 4차로는 물론 3차로도 한순간에 주차장을 방불케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대편인 올림픽대로에도 같은 시간 비슷한 상황이 나타났고, 원효대교 북단 육교 인근은...
한화 세계불꽃축제 성황리에 막내려…100만명 지켜봤다 2024-10-06 10:39:33
주 무대인 원효대교와 한강철교 사이에 더해 원효대교와 마포대교 사이에서도 불꽃을 동시에 터뜨려 마포구 등에서도 불꽃축제를 볼 수 있도록 했다. ㈜한화는 임직원 봉사단, 운영요원 등 총 3천400명에 달하는 질서유지·안전 인력도 편성했다. 서울시도 4개 자치구와 서울소방재난본부, 서울경찰청 등과의 협조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