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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측 "명태균, 홍시장 세차례 만남 모두 허위 날조" 조목조목 반박 2025-02-25 11:57:21
1월 19일 서울 강남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홍 시장, 명 씨 3인이 만났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그날 윤 대통령과 홍 시장은 대치동 소재 식당에서 만났다"며 "이 만남의 과정과 시간에 명 씨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해명했다. 복당 부탁을 위해 5번도 더 전화를 했다는 주장도 허위라고 밝혔다. 김 부시자은 "홍 시장이 수사해...
‘흑백요리사’ 김도윤 셰프의 면서울 등 14곳 ‘미쉐린 빕구르망’ 올랐다 2025-02-21 06:01:01
‘윤서울’을 운영하는 김도윤 셰프가 지난해 서울 신사동에 문을 연 식당이다. 윤서울은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미쉐린 1스타를 획득했다. 면서울은 윤서울에서 선보였던 자가 제면 요리를 따로 판매해달라는 고객 요청으로 오픈했다. 화학 첨가물 없이 통밀과 녹두, 백태만으로 면을 뽑는다. 최적의 조합을 위해...
"좌파는 잘만 나오던데"…최준용 아내, 방송 통편집에 울분 2025-02-10 16:16:09
끝까지 해보자"라고 적었다. 앞서 최준용은 최근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잇따라 참석해 12·3 계엄 옹호 발언을 했다. 지난달 3일에는 ‘탄핵 반대’ 집회 연단에 올라 계엄이 중단된 것과 관련 "아쉬웠다"고 언급하며 "윤 대통령을 끝까지 지켜드리자"라고 비호하자 논란이 거세게 일었다. 결국 이에 따라 최준용...
평면도 올리고 '헌재 폭동' 모의 정황…작성자 추적 2025-02-08 11:17:34
이용자는 전날 오전 3시께 "헌재 주변 탐색하고 왔다"며 헌재 안팎 곳곳의 사진과 함께 '답사 인증 글'을 남겼다. 이 작성자는 "헌재는 주변 담벼락도 낮고 마음만 먹으면 넘어가기는 쉬울 것 같긴 하다"며 "(경찰이 막으면) 근처 식당이 많으니까 카페 간다고 하거나 북촌에 놀러 온 척하라"고 적었다. 또 다른...
"주변 탐색했다" "야구방망이 준비"…'헌재 폭동' 모의 정황 포착 2025-02-08 11:07:10
한 이용자는 전날 오전 3시께 "헌재 주변 탐색하고 왔다"며 헌재 안팎 곳곳의 사진과 함께 '답사 인증 글'을 남겼다. 이 작성자는 "헌재는 주변 담벼락도 낮고 마음만 먹으면 넘어가기는 쉬울 것 같긴 하다"며 "(경찰이 막으면) 근처 식당이 많으니까 카페 간다고 하거나 북촌에 놀러온 척하라"고 적었다. 또 다른...
尹 탄핵 두고…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 나훈아·아이유 [이슈+] 2025-01-26 06:48:59
나왔다. 탄핵 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을 위해 카페나 식당에 선결제를 해뒀다는 이유로 악플이 쏟아지는 사례도 있었다. 우회적으로 정치적인 성향을 드러냈다는 것. 아이유의 경우 몇몇 극우 네티즌들에게 "아이유를 CIA에 신고하자"고 나섰는가 하면, 윤 대통령 체포 이후 SNS 댓글로 "이제 속이 시원하냐", "중국 간첩이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스타트업 CEO] 모기, 비래해충을 친환경 방식으로 포획하는 포충기를 제조하는 ‘해바캄’ 2025-01-21 22:45:48
식당과 같은 시설들이 있다. 이런 곳에는 포충기를 반드시 배치 해야 하는 의무 사항이 있다. “그래서 병원 공공시설 학교 그다음에 몇일 이상 하는 식당 카페, 어린이집 이런 곳은 반드시 이 포충기를 설치해야 합니다. 의무 대상 시설에 대한 점유율을 높일 생각입니다. 가정용으로는 산모,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
[데스크 칼럼] 지금, 누가 사력을 다하고 있나 2025-01-15 17:40:15
인공지능(AI) 사업 등에 3년간 100조원의 정책금융을 쏟아붓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고, 수출입은행이 탄핵 정국에도 30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본드 발행에 성공한 걸 보면서 우리 경제의 안전판이 가동되고 있음을 목도한다. 우리의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아들, 딸이 회사와 식당, 가게, 학교에서 각자 일상을 이어가는 걸...
대부분 곰탕·설렁탕 시켜줬는데…도시락 받은 건 尹·朴뿐 2025-01-15 17:16:24
전 대통령은 지난 2017년 3월 국정농단 사건으로 검찰에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해 김밥·샌드위치·유부초밥이 조금씩 든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했다. 당시 검찰 조사를 받기 전 경호실을 통해 사전에 점심으로 먹을 도시락을 준비해 조사실 옆 대기실에서 변호사·수행원들과 함께 1시간가량 함께 식사한 것으로...
"실명·번호 오픈할 것"…'흑백요리사' 윤남노, 폭발한 이유는? 2025-01-03 10:47:57
돌아이 윤남노 셰프가 식당 예약권을 되팔이하는 리셀러들을 확인한 후 "더 이상 참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윤 셰프는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중고 거래 플랫폼에 게재된 '디핀 옥수' 예약권 판매글을 게재했다. 디핀 옥수는 윤 셰프가 헤드셰프로 일하고 있는 레스토랑이다. '흑백요리사'가 인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