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민 가구 근로소득 4.3% 줄었다…5년 만에 최대 폭 감소 2025-02-27 12:00:06
지출을 품목별로 보면 주류·담배(17.3%), 교육(16.7%), 의류·신발(16.6%) 등 대부분의 품목에서 소비가 늘었다. 소비가 줄어든 품목은 통신(-3.1%)과 보건(-2.2%) 등이었다. 비소비지출(이자비용, 사회보험료, 조세 등)은 5.6% 감소했다. 평균소비성향은 133.6%로 전년보다 4.3%포인트(p) 올랐다. 1분위 가구는 월평균...
트럼프 "누가 그에게 불만있나?"…첫 각의서 확인된 머스크 위상(종합) 2025-02-27 09:52:19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발언 요청을 받은 뒤 정부 지출 삭감 계획 등을 밝힌 데 대한 평가였다. 언론에 공개된 회의 초반부에 트럼프 대통령은 머스크를 발언자로 지목하면서 "엄청난 성공을 거둔 남자와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농담조로 "일론에 대해 불만 있는 사람이 있나? 누...
슬그머니 목표 낮춘 머스크 "연방정부 지출 1조달러 줄일 것" 2025-02-27 07:21:35
지출 감축 목표치를 절반으로 낮췄다. 머스크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최한 트럼프 2기 정부 첫 각료회의에서 "2026회계연도까지 1조달러 적자 감축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지난해 대선 유세 과정에서 언급했던 2조달러 삭감 목표치의 절반 수준이다. 머스크는 "9월...
뉴욕증시, 엔비디아 D데이·트럼프 정책에 울다 웃다…혼조 마감 2025-02-27 06:56:09
하원은 전날 밤, 대규모 감세·지출 삭감·부채 한도 증액을 골자로 한 예산 결의안을 표결에 부쳐 217대 215로 가결했다. 이번 결의안은 올해 말이면 만료되는 트럼프 1기 감세법(TCJA)의 효력을 연장·확대하는 내용이다. 트럼프 감세는 개인 소득세와 기업 법인세에 모두 해당한다. 소비 여력과 투자를 모두 확대할 수...
트럼프, 집권 2기 첫 각료회의 개최…新실세 머스크 참석 2025-02-27 02:44:23
연방 적자 삭감을 이루기 위해 빨리 움직여야 한다"며 "우리가 지출을 줄이지 않으면 미국은 파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식 각료는 아니나 '특별 정부 직원'이자 '대통령 선임 고문'으로 분류되는 머스크는 연방 정부 공무원 감축과 미국 국제개발처(USAID) 해체 등 대대적인 구조조정으로 미국 공직 사회...
명태균에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檢 '오세훈 후원자' 압수수색 2025-02-26 18:18:06
시장 후원자이자 지인으로 알려진 김씨는 2021년 재·보궐 선거 당시 명씨가 운영하던 미래한국연구소에 여론조사 비용 3300만원을 오 시장 대신 지급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김씨는 보궐선거 전인 2021년 2월 1일부터 3월 26일까지 5회에 걸쳐 미래한국연구소 실무자인 강혜경 씨에게 이 돈을 송금했다. 미래한국연구소는...
15원짜리 '펭구 토큰'은 컨슈머 코인이 될 수 있을까[비트코인 A to Z] 2025-02-26 13:11:08
등 소비자 지출에 초점을 맞춘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장려하며 투기꾼보다는 일반 사용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인센티브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앱스트랙트는 사용자 참여와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XP(경험치) 시스템과 뱃지 인센티브 모델을 도입했다. 이러한 시스템은 게임화(Gamification)를 통해 사용자들이...
美국방부 부장관 후보 "인태지역 美 전력태세 시급히 강화할 것"(종합) 2025-02-26 03:52:38
방위비 지출을 시급하게 늘리고, 개혁에 속도를 내도록 압박할 것"이라고도 말했다. 그는 또 "역사적 규모의 군사력 증강을 통해 중국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군사력 행사와, 지역에 힘을 투사하려는 미국의 능력 퇴치라는 특정한 목적을 위해 역량을 발전시켜왔다"며 "인준되면 중국의 공세를 억지하기 위해 인태...
독일 중앙은행, 고금리 탓 45년 만에 적자 2025-02-26 02:27:48
지난해 이자 지출 증가로 인해 192억유로(28조9천억원)의 손실을 봤다고 밝혔다. 적자 회계는 29억유로(4조4천억원) 손실을 본 1979년이 마지막이다. 분데스방크는 유럽중앙은행(ECB)의 정책금리 인상으로 시중은행 예치금에 대한 이자 부담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ECB 예금금리는 2023년 9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연...
[백광엽 칼럼] 트럼프는 왜 중상주의적 관세에 목매나 2025-02-25 17:31:24
작년에는 국채이자비용이 처음으로 국방예산을 넘어섰다. 숨넘어가는 진단이 잇따른다. ‘안면몰수하고 채무불이행을 선언하자’는 도발적 주장이 대두된 지 오래다. 글로벌 금융위기 예측으로 유명한 레이 달리오는 빚을 갚기 위해 빚을 더 내는 ‘죽음의 소용돌이’를 경고했다. 당장 올 상반기에 최악 상황이 닥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