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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일반인 카톡도 "내란선전죄 고발" 2025-01-12 18:21:49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고발하겠다는 취지”라고 선을 그었다. 법조계에서는 계엄령 선포를 옹호하는 게시글을 유포하는 것만으로 내란선전죄로 처벌하긴 어렵다는 의견이 나온다. 이창현 한국외국어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내란선전죄는 내란을 일으킬 것을 선동할 경우 적용되기 때문에 유포자가 ‘내란 목적’이...
尹 체포영장 청구…현직 대통령 처음 2024-12-30 17:59:59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창현 한국외국어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현직 대통령인 만큼 예우상 법적 검토를 더 꼼꼼하게 할 수는 있으나, 반복적으로 소환을 거부한 만큼 발부 가능성은 높다”고 말했다. 법원은 윤 대통령 측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내란죄 수사 권한이 없다고 주장하는 만큼 관련 쟁점도...
"내란죄 사면, 국회 동의 얻어야"…'尹 포인트' 개정안 쏟아낸 野 2024-12-16 18:08:39
있다. 이창현 한국외국어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내란죄가 중대한 범죄행위지만 사면권은 국가원수의 고유 권한”이라며 “특정인을 겨냥해 법안을 남발하는 입법 만능주의는 위험하다”고 우려했다. 민주당은 12·3 계엄 사태 이후 위법적 명령에 대한 군인의 복종 의무 예외 조항을 신설하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권한대행이 양곡법 거부?…법적으론 'YES' 정치적으론 '부담' 2024-12-13 18:06:19
때문에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창현 한국외국어대 로스쿨 교수도 “재의요구권은 대통령으로서 통상적인 업무 수행의 일환”이라며 행사 가능에 무게를 뒀다. 하지만 임지봉 서강대 로스쿨 교수는 “권한대행은 현상유지적 (대통령) 권한만 행사할 수 있다”며 “거부권은 현상유지적 권한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본다”고...
"형사소송법 개정 어디로"…변협, 공동학술대회 개최 2024-12-05 11:22:49
김성룡 경북대 교수, 박형관 가천대 교수, 이창현 한국외대 교수, 한상규 아주대 교수, 윤지영 형사법제연구실장이 발제자로 나선다. 마지막 종합토론에선 이근우 가천대 교수 사회로 법학계, 검찰, 법원, 경찰, 변호사계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이경렬 성균관대 교수, 양진선 서울중앙지검 검사, 소준섭 서울중앙지법 판사,...
"요건·절차 충족 안돼 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내란죄 적용엔 이견 2024-12-04 17:38:10
주장했다. 김 회장은 “특히 (군경이) 국회에 실탄이 장전된 총기를 들고 유리창을 깨고 난입했다”며 “고발되면 대통령이라도 수사 대상이 될 수밖에 없는 범죄라 수사는 불가피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반면 이창현 한국외국어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를 받아들인 점에서도 내란이라고...
법학계 "요건·절차 어긋난 불법 비상계엄"…내란죄 판단은 엇갈려 2024-12-04 16:33:30
보기에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이창현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도 “비상계엄 상황에서 무장 군인을 투입한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 “판단을 잘못한 것일 뿐 형법상 내란죄 적용은 어렵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군의 국회 진입이 국회의장이나 양당 대표를 체포하려는 시도로 확인된다면, 국회의 계엄해제...
SK하이닉스 '제6회 혁신 특허 포상' 시상…금상은 HBM 관련 특허 2024-11-08 11:22:22
TL에게 수여됐으며, 동상은 현진훈·이창현 TL, 주노근 TL, 최은지·안근선 TL, 나형주 TL, 양동주·사승훈 TL에게 수여됐다. 외부 일정으로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은 서면을 통해 "우리는 회사와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해 기술개발과 발명을 지속함으로써 글로벌 1등 인공지능(AI) 메모리...
서스틴베스트, 대한민국 공공기관 ESG 평가 공동세미나 개최 2024-09-13 17:19:54
문대림, 복기왕 국회의원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이창현 혁신정책네트워크 디딤 이사장(전 서울연구원장)과 이광재 전 국회 사무총장의 축사에 이어 본격적인 발제와 토론이 진행된다. 조창훈 한국지역경영원 기업윤리경영사업단장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의 ”공기업에서 ESG와 윤리경영이 왜 필요한가“ 를...
'金여사 명품백' 고발인, 수사심의위 요청…檢 처분 영향 주나 2024-07-30 18:11:58
소집할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했다. 이 사건 수사 과정을 둘러싼 대검과 중앙지검 간 갈등은 일단 봉합된 모양새지만, 중앙지검에서 무혐의 처분을 내릴 경우 갈등의 불씨가 언제든 되살아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창현 한국외국어대 로스쿨 교수는 “수사심의위 절차를 거치는 것이 야당의 반발을 줄이는 방안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