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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골프·사이클… 스포츠와 휴양의 천국인 태평양의 '이곳' 2025-02-26 19:09:14
로타 섬은 해저 70m까지 투명하게 내려다보일 정도로 맑은 수중환경을 자랑해 다이버들의 성지로 꼽힌다. 지난 한 해 마리아나제도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17만8000여 명이다. 마리아나제도를 찾은 해외 관광객 중에서는 한국인이 71.5%로(2024년 10월~2025년 1월 기준) 1위를 차지했다. 단, 2025년 1월은 지난해 같은 기...
'피겨 프린스' 차준환의 비상은 이제 시작이다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 히어로] 2025-02-22 08:20:02
불릴 정도로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아역배우 출신다운 풍부한 연기력은 차준환의 연기에 남다른 감성을 더한다. 불리한 신체조건을 극복하기 위해 차준환은 더 혹독하게 연습했다. "모든 일을 경험과 기회로 삼겠다고 생각하는 편"이라는 그는 '이정도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한번도 없다고...
린샤오쥔 "난 중국인, 시상대에 '오성홍기' 올려 자랑스럽다" 2025-02-17 22:27:47
목에 건 쇼트트랙 선수는 린샤오쥔 뿐이다. 이번 대회는 린샤오쥔이 귀화 이후 출전한 첫 국제 종합 대회다. 태극 마크를 달고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을 뛰었던 린샤오쥔은 당시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따 한국 쇼트트랙 간판선수였다. 그러나 이듬해 6월 훈련 중 후배 황대헌의 바지를 잡아당겨 신체 일부를 노출시킨...
트럼프 손녀 챙긴 우즈…'사교의 장' 된 제네시스 대회 2025-02-17 18:33:03
이 사실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긴다. PGA 측은 카이를 극진하게 대우했다. 프로암에서는 매킬로이가 같은 조에서 라운드했고, 최종 라운드에는 우즈가 직접 수행했다. PGA투어는 2년 전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으로 운영되는 LIV골프와의 합병을 선언했지만 후속 진행에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했다.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 출범...
현대차, 디지털 레이싱 게임서도 질주하는 아이오닉 5 N 2025-02-17 16:23:41
게임 ‘그란 투리스모 7’의 글로벌 챔피언십 대회다. 아이오닉 5 N은 그란 투리스모 7 레이싱 게임에 공식 투입되기에 앞서 이번 타임 트라이얼 레이스 예선에 깜짝 등장했다. 아이오닉 5 N은 과거 유산 계승을 통해 유연한 전동화를 적극 추진하는 현대차의 핵심 전동화 전략 ‘현대 모터 웨이’의 실행을 알리는 상징...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극진히' 모신 여고생의 정체 2025-02-17 15:34:21
활동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 사실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한다. PGA측은 카이를 극진하게 대우했다. 프로암에서는 매킬로이가 같은 조에서 라운드했고, 최종라운드에는 '황제' 우즈가 직접 수행했다. PGA투어는 2년전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으로 운영되는 LIV골프와의 합병을 선언했지만 후속 진행에...
'출범 30년' CJ ENM "드라마·예능 65편…역대 최다 콘텐츠 투자" 2025-02-10 14:27:13
대회까지 연중무휴 스포츠 중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이날 행사에는 올해 공개될 신작들의 담당 크리에이터들도 등장했다. ‘태풍상사’를 담당하는 스튜디오드래곤 김륜희CP, ‘서초동’을 담당하는 STUDIOS 김호준CP, ‘언니네 산지직송’과 스타일&라이프 IP 총괄 이원형CP, ‘식스센스: 시티투어’의 정철민PD,...
이웃사촌이자 우승 라이벌…매킬로이와 라우리 '우정 시너지'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2-09 19:03:04
메이저대회인 디오픈 우승을 비롯해 PGA투어 3승을 보유한 라우리는 누구보다 든든한 매킬로이의 지지자다. 매킬로이가 부진을 이어가던 지난해 4월 라우리는 “취리히 클래식에 함께 출전하자”고 손을 내밀었다. PGA투어에서 유일한 팀 매치, 매킬로이는 절친과 함께 시즌 첫 승을 합작하며 슬럼프를 밀어내는 모멘텀을...
'단짝' 매킬로이-라우리의 우정과 승부, 페블비치를 수놓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2-09 14:13:33
나란히 아일랜드 국가대표로 나서기도 했다. 이번 대회 3라운드 후 TV 인터뷰 중인 라우리을 보고 매킬로이가 “파트너!”라고 외치며 포옹을 하고 간 이유다. 이번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둘은 다시 한번 멋진 순간을 만들어냈다. 1라운드에서는 나란히 홀인원을 만들어낸 뒤 서로의 샷이 더 멋졌다며 분위기를 띄웠고...
한동훈 등판 전 예열 나선 친한계…韓 이번달 중 복귀할듯 2025-02-07 16:23:49
할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이라며 "우리 안에서 적을 규정짓고 다수 대중을 포용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막아선 안 된다"고 밝혔다. 이들은 "뺄셈정치가 아닌 덧셈정치를 하자"며 "잠시 살기 위해 영원히 죽는 길을 택하지 않고 잠시 죽는 것 같지만 영원히 살길을 선택하겠다는 김영삼의 길을 따라야 한다"고 '극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