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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수자원공사, 하폐수 재이용사업 손잡는다 2025-02-11 17:37:05
도레이첨단소재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하폐수 재이용 산업 및 연구 분야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하폐수를 농축하는 기술과 에너지를 절감하면서 재활용할 수 있는 자원을 회수하는 기술 등을 개발한 전망이다. 이에 따라 폐수 발생 없이 잔존물은 모두 농축된 고체 슬...
김동연 경기지사, 글로벌 IT기업 대표 만나 '경기도와의 협력방안 모색' 2025-01-23 16:04:31
기업으로 서울과 경기도 성남, 울산 등에도 사업장을 두고 있다. 도는 블룸에너지와 경기도 AI 클러스터 조성에 필요한 전력 공급 부분에 있어 협력을 기대하고 있다. 김 지사는 또 물, 위생, 감염 예방 솔루션 및 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리더 기업인 이콜 랩의 크리스토프 벡 회장과 샘 드 부 부사장을 만나 물 재이용 기술...
"한때 9만원 넘던 에코프로에이치엔 어쩌다"…개미들 '눈물'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1-04 07:00:01
것이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의 사업 부문은 크게 네 가지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을 대상으로 유해가스를 제거하는 클린룸 케미컬 필터 ▲중공업·화학 산업 등을 대상으로 휘발성유기화합물을 제거하는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의 온실가스를 분해하는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 ▲다양한 산업...
경기도, 물 관리기술 개발해 '물 기업 해외진출 지원' 나서 2025-01-02 09:33:44
활성화의 4대 전략과 15대 단위 사업을 포함하고 있다. 소요 예산은 74억 원으로 추정됐다. ‘탄소중립 기술 분야 집중 지원’을 통해 도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원격으로 계측·감시·제어할 수 있는 디지털 상하수시설 운영, 재생에너지 활용 하수처리, 저에너지 해수 담수화, 기후 위기 대응물 재이용 등 미래형 물...
환경 전문 기업 이도, 포항 유기성 슬러지 에너지화 사업 계약 2024-12-23 15:39:23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기성 오니류, 하수 슬러지 등 하루 300톤 규모의 유기성 폐기물을 혐기성 소화 공정을 통해서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사업이다. 구체적으로는 유기성 오니류와 하수 슬러지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 등 바이오가스를 활용해 고형물을 건조해 토양 개선제로 활용한다. 또...
日 후쿠시마 원전사고 오염 흙 처분 방안 첫 회의 2024-12-20 14:36:43
회의를 통해 내년 봄까지 제염토의 재이용 추진을 위한 이해 조성, 후쿠시마현 밖 반출을 위한 대응 등 기본 방침을 정할 예정이다. 회의를 주재한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은 "제염 작업으로 나온 흙과 폐기물은 후쿠시마현 밖에서 최종 처분할 방침"이라며 "후쿠시마현은 이미 매우 무거운 부담을 지고 있는 만큼 일본...
인천환경공단-베이징 배수그룹, 환경기술 교류 양해각서 2024-12-02 17:18:35
세미나 개최 △상호 협의된 분야에 대한 공동 연구 수행에 협력하기로 했다. 베이징 배수그룹은 2000년에 설립된 중국의 선도적인 공공서비스 제공 공기업이다. 베이징시의 하수, 폐수처리와 빗물 등 재이용 사업을 하고 있다. 중국 전역의 통합 폐수 제어 솔루션 등 맞춤형 환경 서비스도 제공한다. 최계운 인천환경공단...
공공수주 발판으로 '성장 동력' 강화…라인그룹, 신규 수주 1조 4656억원 달성 2024-12-02 09:26:15
사업을 줄이면서 관급공사에 집중하는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여파로 다수의 건설사들이 실적 부진을 겪는 가운데, 라인그룹은 호실적을 기록한 점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동양건설산업은 지난달 27일 한국수자원공사가 설계·시공(턴키 사업)으로 발주한 ‘송산그린시티 서측지구...
포스코그룹, 광양에 수산화리튬 공장 준공…"전기차 100만대 생산 규모" 2024-11-29 10:46:15
생산 과정에서 부원료를 회수해 재이용할 수 있고 부산물 발생이 적으며, 상용 리튬 추출기술은 호주, 중국 등 리튬 선도기업들이 범용적으로 쓰고 있어 검증된 기술이라는 장점이 있다. 포스코그룹은 두 공장을 운영하며 추후 사업환경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포스코홀딩스, 국내 수산화리튬 생산공장 완성…핵심광물 국산화 2024-11-29 10:08:22
회수해 재이용할 수 있고 부산물 발생이 적다. 상용 리튬 추출 기술은 호주, 중국 등 리튬 선도 기업들이 범용적으로 쓰고 있는 등 검증된 기술로 꼽힌다. 포스코그룹은 "두 공장을 운영하면서 추후 사업 환경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wis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