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윤상현 "전 국민이 민주당의 '탄핵 중독' 실체 깨달아" 2025-01-07 11:09:50
엇갈리는 분위기다. 전날 중진 회의에서 추미애 의원은 "최 권한대행은 한시 빨리 내란 수괴를 체포할 수 있도록 권한과 책무를 다해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국회가 가진 국정 정상화를 위한 마지막 수단인 탄핵까지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반면 박지원 의원은 "최 권한대행이 헌법재판관 2명을 임명해 8인...
野 "崔, 경호처장 등 직위해제 안하면 고발" 2025-01-06 18:02:21
물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회의 직후 조승래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최 권한대행이 법질서 파괴 행위에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간주할 수밖에 없다”며 “오늘 관련 조치를 하지 않으면 고발하겠다”고 했다. 민주당은 최 권한대행이 대통령 경호 업무를 지휘·통제하는 박 처장 등을 직위 해제하지 않은 점을 ...
"체포 반대, 尹 지키기는 아냐"…與 딜레마 2025-01-05 18:05:09
5일 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고위공직자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 시도는 오로지 대통령을 욕보이기 위한 의도이며 보여주기식 쇼”라고 비판했다. 국회 탄핵소추단이 윤 대통령 내란 혐의를 소추 사유에서 빼기로 한 데 대해서도 “더불어민주당이 사기 탄핵을 했다”고 공세를 폈다. 권성동 원내대표도 같은 취지의 발언을...
[속보] 권영세 "민주당, 사기 탄핵 사과하고 탄핵안 재의결하라" 2025-01-05 16:30:24
권 위원장은 이날 국민의힘 비대위-중진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해 "민주당이 탄핵 사유에서 내란죄를 제외하겠다고 한 것은 탄핵 소추 의결이 졸속으로 이뤄진 사기 탄핵이고 거짓으로 국민을 선동했다는 점을 인정하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권 위원장은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작성한 대통령 탄핵소추안의 핵심 주장은...
여야가 아니라 '韓野'…존재감 사라진 국민의힘 2024-12-25 18:09:48
회의에서 탄핵안에 찬성한 의원을 색출하라는 목소리가 터져 나온 한편 계엄 선포 당시 의원들의 모바일 메신저 내용이 유출된 것과 관련해서도 갈등이 빚어졌다. 권 의원의 비대위원장 지명으로 국민의힘에 대한 뉴스 주목도가 더욱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그나마 당내 갈등이 있을 때는 신경이라도 썼지만 권...
비대위 구성에 與 갈팡질팡…집단 지도체제로 가나 2024-12-18 17:59:05
5·6선 중진 의원을 비대위원장으로 하되 선수(選數)별로 비대위원을 내세워 일종의 ‘집단 지도체제’를 만들자는 의견도 나왔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선수별 대표, 집단 지도체제로” 18일 여권에 따르면 권성동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비대위원장을 겸직하는 안이 한때 거론됐지만, 이날 열린 중진 의원...
與 6번째 비대위, 중진이 이끌 듯…원내 권영세·원외 김무성 등 거론 2024-12-16 17:51:36
당내 중진 의원이 유력하게 거론되는 가운데 김무성 전 대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등 원외 후보들의 이름도 오르내리고 있다.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비대위 구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대출 의원(4선)은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당의 안정과 화합, 쇄신을 위해 경험 많은 당내 인사가...
국민의힘, 尹정부 이후 '5번째' 비대위…위원장은 누가? 2024-12-16 14:54:26
고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 4선 이상 중진들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비대위 구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대출 의원은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비대위를 조속히 구성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이 모였고, 당의 안정과 화합, 쇄신을 위해 경험 많은 당내 인사가 적격이 아닌가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동훈 심야 쿠데타" vs "당 심각"…'尹출당' 두고 극한 충돌 2024-12-14 09:38:58
제명·출당을 둘러싸고 국민의힘 친윤(친윤석열)-중진 그룹과 친한(친한동훈)계 간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12일 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한 대표의 긴급 소집 지시에 따라 회의를 갖고 윤 대통령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 등에 대해 심의했다. 윤리위는 회의 후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실...
"윤 대통령 출당해야" vs "韓 물러나라"…탄핵 표결 앞두고 쪼개지는 與 2024-12-13 18:10:11
탄핵 표결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친윤계와 중진들은 탄핵 가결 시 한동훈 당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사퇴해야 한다며 엄포를 놓고 있다. 원외 인사들도 대통령 탄핵과 당 수습 방안을 놓고 둘로 쪼개져 여권의 분열이 더 심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3일 여권에 따르면 친윤계와 중진 의원 등은 14일로 예정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