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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대’ 열릴 것인가...조코비치vs시너, 결승 빅매치 기대 2025-01-23 13:54:03
‘커리어 골든 그랜드슬램’을 완성한 조코비치는 올 시즌 첫 번째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총상금 9650만호주달러·약 870억원) 남자 단식에서도 당당히 4강에 올라 건재함을 과시했다. 지난 21일 8강에서 알카라스를 3-1로 꺾은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에서 메이저 대회 남녀 최다 우승 기록(25차례)과 메이저 대회 단식...
조코비치, 알카라스 꺾고 호주오픈 준결승행 2025-01-21 23:44:59
단식 결승에서 알카라스를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하며 커리어 골든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호주오픈에서 두 선수가 만난 건 이번이 처음. 3시간 37분이 소요돼 현지 시간 새벽 1시가 다 돼 끝난 이 경기 초반 흐름은 알카라스 쪽이었다. 1세트 알카라스가 브레이크에 성공, 5-4 리드를 잡았고 이때 조코비치는 왼쪽 다리 ...
리디아 고 '동화' 계속된다…"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 2025-01-06 18:24:15
목표인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LPGA투어 21승 보유자인 리디아 고는 서울에서 태어나 여섯 살에 뉴질랜드로 건너갔다. 2012년 호주여자프로골프(ALPGA)투어 NSW오픈에서 최연소 우승(14세)을 차지한 그는 2014년 16세에 프로에 데뷔한 뒤 최연소 세계 랭킹 1위, 최연소 메이저 대회 우승의 주인공이...
리디아 고 '끝나지 않은 동화'…"가족은 나의 힘,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 2025-01-06 14:18:36
KPMG 여자PGA챔피언십 중 한 대회에서 우승하면 커리어 그랜드슬램(4개 이상의 메이저대회 우승)을 달성한다. 그는 "올림픽 금메달, 명예의 전당 등 꿈같은 일이 이뤄진 것처럼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라는 목표도 한발 한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페어웨이.그린 안착률을 모두 73% 이상으로 치는 것을 목표로 동계훈련동...
'골프여제' 박인비, 붕어빵 딸 공개…골프 DNA 물려 받았나 2024-11-12 09:26:22
세계 남녀 골프 역대 최초로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골프여제' 박인비가 18개월 딸 인서를 공개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박인비는 배우자인 프로 골프 선수 남기협과의 러브스토리부터 딸 인서에 대한 사랑까지 드러낼 예정이다. 박인비는 남편에 대해...
한달만에 또 우승컵…리디아 고 '동화같은 시즌' 2024-09-23 18:19:50
이유다. 이날 우승 뒤 리디아 고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은 늘 나의 목표였지만 너무 먼 일”이라며 “가까운 목표로는 이번주 이후에도 계속 경쟁을 하고 싶고, 주말에 트로피를 들고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고 말해 당분간 은퇴는 고려하지 않을 것을 시사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알카라스 이어 조코비치…US오픈, 톱랭커 조기탈락 '대이변' 2024-09-01 18:01:19
‘커리어 골든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그러나 2주 만에 열린 US오픈에서 결국 한계를 드러냈다. 그는 “US오픈이기 때문에 매 샷 최선을 다하려고 했지만 체력적으로 부족했고, 서브도 최악이었다”고 했다. 알카라스는 이 대회 2회전에서 세계 74위 보틱 판더잔출프(네덜란드)에게 0-3(1-6 5-7 4-6)으로 완패했다. 올해...
조코비치, 마지막 퍼즐 맞췄다…골든 그랜드슬램 달성 2024-08-05 18:13:01
‘커리어 골든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며 테니스 ‘역대 최고 선수(GOAT·greatest of all time)’로서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그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차세대 황제’ 카를로스 알카라스(21·스페인)를 2-0(7-6 7-6)으로 꺾었다. 메이저...
'상금만 2500억' 조코비치 "'3억짜리' 금메달 제일 소중" [2024 파리올림픽] 2024-08-05 17:53:41
이겼다. 이미 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를 제패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조코비치의 숙원은 올림픽 금메달이었다. 그의 올림픽 최고 성적은 처음 출전한 2008년 베이징 대회 동메달이었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 마침내 정상에 오르며 16년 만이자 5번 만에 생애 첫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른바 '골든...
조코비치, 파리서 金 따내며 '커리어 골드 그랜드 슬램' 달성 [2024 파리올림픽] 2024-08-05 00:27:16
2024 파리올림픽 테니스 단식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커리어 골드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조코비치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금메달 결정전에서 '차세대 황제'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을 2-0(7-6 7-6)으로 꺾고 우승했다. 메이저 대회에서 역대 최다 우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