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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간다더니 펜션에 주차"…딱 걸린 불륜 커플? [법알못] 2025-01-20 19:38:01
뒤 주먹을 휘둘렀고 급기야 경찰까지 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광경을 지켜본 A씨는 3시간 동안 발이 묶이는 불편을 겪었음에도 불평 한마디 하지 못한 채 자리를 떠야 했다고 한다. 스레드에 처음 올라온 이 황당한 사연의 당사자들이 실제 불륜 사건에 휘말린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후 각종 커뮤니티에...
경찰, 尹 안전가옥 CCTV 압수수색 불발…경호처 '불응' [종합] 2025-01-20 18:50:51
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이 삼청동 안전가옥(안가)과 대통령경호처에 대한 압수수색 재시도에 나섰지만 불발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특별수사단 수사관은 20일 오후 5시10분께 경호처로부터 압수수색 집행불능사유서를 받고 안가에서 철수했다. 앞서 특별수사단은 이날 오후 1시35분께 삼청동 안가 폐쇄회로(CC)TV...
'서부지법 습격' 체포자 절반이 2030 2025-01-20 17:38:54
발표했다. 경찰 “훈방 없다”…전원 구속되나서울경찰청은 20일 “지난 18~19일 이틀 동안 서부지법 및 헌법재판소 내·외부에서 발생한 집단 불법행위로 총 90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고 이 중 6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며 “시내 19개 경찰서에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체포된 인원은 서부지법 침입자 46명,...
법무부 "반인권적 시효 특례법, 재의요구 건의 적극 검토" 2025-01-20 17:05:55
법 체포·감금, 폭행·가혹행위' 등에 대해서는 공소시효와 손해배상 청구권의 소멸시효를 적용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담겼다. 공무원이 직무수행 과정에서 정당한 이유 없이 범한 살인죄, 군 지휘관이 직권을 남용해 학대 또는 가혹 행위를 해 중상해나 사망에 이르게 한 죄도 시효 배제 대상이다. 법무부에 따르면 이...
“서부지법 난입사태” 대법, 테러행위는 법치주의 부정하는 것 2025-01-20 12:58:21
발부 소식을 접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은 오전 3시 7분쯤 경찰 저지선을 뚫고 법원 경내에 침입했고, 3시 21분쯤 경찰로부터 빼앗은 방패 등으로 유리창을 깨며 건물 내부로 난입했다. 지지자들은 법원 내부 집기를 부수고 영장을 발부한 차은경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를 찾아나서기도 했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
망치로 '쾅쾅'…무인점포 털려던 중학생들 송치 2025-01-20 12:50:04
다른 공범들도 차례대로 검거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범행에 사용한 망치를 전날 미리 구입하는 등 사전에 철저하게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돈이 필요해서 그랬다"고 진술했다. 모두 대전 지역 학생들로 학교 밖 청소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미성년자라 하더라도 강력...
독일대사 보고서 "트럼프 2기 미국 기본적 민주원칙 훼손될 것" 2025-01-20 11:25:36
법무부와 연방수사국(FBI)을 장악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이를 통해 이민자 대거 추방, 적으로 인식한 인사들에 대한 보복, 본인과 측근들의 사법처리 면탈 등을 시도할 것이라고 봤다. 트럼프 당선인은 각 주들에 대해서도 폭넓은 법적 조치를 취할 권한이 있으며 "'내란'이나 '침략'이 벌어졌다고 일단...
교정본부장 "尹 대통령 머그샷 찍었다…절차에 잘 협조" 2025-01-20 11:00:30
본부장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서울서부지법 청사 불법 진입 사태와 관련해 연 긴급 현안 질의에 참석한 "서울구치소는 경찰과 협조해 외곽 경비를 철저히 하고 있고, 경호처와도 협력해 경호에도 문제가 없도록 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어제까지 경호처와 경호와 관련된 문제를 협의를 완료하고, 구인...
[커버스토리] 트럼프의 '돈로주의'…국제분쟁 도화선 될까 2025-01-20 10:01:01
미국이 서반구의 ‘국제 경찰’로 나서기 시작한 겁니다. 쿠바 사태 때도 소환 먼로주의에 대한 평가는 다면적입니다. 유럽 제국주의의 미주 지역 간섭을 막아내는 역할을 한 반면, 이 지역에서 미국의 지배를 정당화했다는 비판도 듣고 있죠. 남미 국가들은 처음엔 유럽 제국주의에서 독립하려는 자신들을 지지해줄 것으로...
황교안 "尹 지키려다 체포된 86명 안타까워…무료 변론 제공" 2025-01-19 18:57:44
직후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 수백 명이 법원을 습격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일부 지지자들은 건물 창문을 깨고 시설물을 파손하는 등 난동을 부렸다. 경찰은 기동대와 인접 경찰서 인력 등 병력 1400명을 투입해 진압했고, 폭력을 행사한 86명을 체포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