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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레즈비언 파이터 커플' 임신…"작은 일에도 눈물 난다" 2023-01-14 13:30:48
입을 맞추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결혼한 '레즈비언 커플'이다. 두 사람은 2012년 같은 대회에 출전하면서 알고 지내기 시작해, 2016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해 여름 결혼한 몇 달 뒤 임신했다. 출산은 올해 6월로 예정돼 있다. 토레스가 어떻게 임신했는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美 의회 동성애·양성애 의원 '역대 최다'…"10년간 3배 증가, 13명" 2023-01-12 21:57:56
제118대 미국 연방의회에 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LGB) 의원이 상원 2명, 하원 11명 등 13명으로, 역사상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 리서치 센터는 "본인의 성적 지향(sexual orientations)이 LGB임을 공개적으로 밝힌 미국 의회 의원은 제112대(2011년 초 임기 시작)에는...
미 의회 동성애·양성애 의원 13명…지금이 역대 최다 2023-01-12 15:52:12
= 지난 3일 임기가 시작된 제118대 미국 연방의회에 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LGB) 의원이 상원 2명, 하원 11명 등 13명으로 역사상 가장 많다고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 리서치 센터가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본인의 성적 지향(sexual orientations)이 LGB임을 공개로 밝힌 미국 의회 의원은 제112대(2011년...
[리뷰] 뮤지컬 '이프덴', 지루할 틈 없이 교차하는 '두가지 인생' 2022-12-22 18:28:33
커플과 레즈비언 커플 등이 성소수자의 사랑을 유쾌하게 그려낸다. 성적인 사랑뿐 아니라 친구 간의 우정이 중요한 사랑의 한 종류라는 메시지도 전한다. ‘만약에’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해’ ‘결국 다시 시작’ 등 ‘명품 넘버’가 극에 더 몰입하게 한다. 미드(미국 드라마)의 캐릭터나 서사 전개 방식, 로맨틱...
美 성소수자클럽 총격범, 증오범죄 등 305건 혐의로 기소돼 2022-12-07 04:53:49
게이와 레즈비언 등 성 소수자들을 위한 나이트클럽인 '클럽 Q'에서 A5-15 소총을 난사했다. 이 총격으로 5명이 현장에서 사망했고 20여 명이 다쳤다. 법원에 제출된 서류에 따르면 올드리치는 자신의 성적 정체성을 이른바 제3의 성인 논바이너리(nonbinary)라고 주장했다. 논바이너리는 남녀라는 이분법적 성별...
캐나다 외교부, '반 동성애 트윗' 러시아 대사 초치 방침 2022-11-29 11:36:40
이에 레즈비언인 파스칼 생옹즈 캐나다 체육부 장관은 러시아 하원의 동성애 관련법 통과를 지칭해 "기본적 인권에 대한 모욕이자 공격"이라고 비난했다. 그러자 러시아 대사관 측은 반박 게시문을 올려 제정 러시아의 마지막 황제인 니콜라이 2세 일가 사진을 게시하면서 "당신이 이 세상에 어떻게 나오게 됐는지 탐구하고...
알몸으로 모인 2500명…호주 해변에 누운 까닭은 2022-11-26 14:18:08
당시 그는 게이·레즈비언 축제인 `마디 그라스(Mardi Gras)`를 기념하며 호주가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5천200여 명이 모델로 나선 집단 누드 사진을 촬영했다. 튜닉은 "피부암 정기 검진을 알리는 방법으로 누드 사진 촬영을 선택한 것은 적절했다"고 말했다....
"피부암 검진 받아요"…시드니 해변서 2천500명 누드 촬영 2022-11-26 13:15:47
진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게이·레즈비언 축제인 '마디 그라스(Mardi Gras)'를 기념하며 호주가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5천200여 명이 모델로 나선 집단 누드 사진을 촬영했다. 튜닉은 "피부암 정기 검진을 알리는 방법으로 누드 사진 촬영을 선택한 것은...
남부군 다수 배출한 美군사대학 백인 동문들, 흑인 학장에 반발 2022-11-23 08:00:40
도입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일부 동문은 학교가 레즈비언 작가의 교내 강연을 허용한 것을 문제 삼는 등 다양성 강화 프로그램마저 비판하고 있다. WP는 윈스를 공격하는 동문 다수가 2020년 인종 차별 논란으로 학장 재임 17년만에 사임한 J.H. 빈포드 피이 3세 전 육군 대장을 지지하는 등 윈스의 임명을 처음부터...
美 트랜스젠더 추모 행사에 총기 난사…5명 사망·25명 부상 2022-11-21 19:36:23
Q는 게이와 레즈비언 등 성 소수자들을 위한 나이트클럽으로, 사건 당시 이곳에서는 각종 폭력에 희생된 트랜스젠더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열리고 있었다. 경찰은 "당시 클럽에 있던 손님 2명이 목숨을 걸고 올드리치를 제압해 추가 사상자가 나오는 것을 막았다"면서 "최소 2명의 영웅이 용의자와 맞서 싸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