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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위 대저건설, 법정관리 신청 2025-01-17 17:29:58
시공능력평가 순위 103위이자 경남 지역 2위 건설사인 대저건설이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법정관리 신청을 선택했다. 경기 악화로 미수금이 쌓이며 자금난이 가중된 영향이다. 최근 신동아건설(58위)에 이어 100위권 건설사도 법정관리를 신청하자 건설시장의 허리를 맡은 중견 건설사의 줄도산이 현실화하는 것 아니냐는...
'경남 2위' 건설사도 무너졌다…"이러다 지방은 초토화" 공포 2025-01-17 15:14:46
시공능력평가 순위 103위이자 경남 지역 2위 건설사인 대저건설이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법정관리 신청을 선택했다. 경기 악화로 미수금이 쌓이며 자금난이 가중된 영향이다. 최근 신동아건설(58위)에 이은 100위권 건설사도 법정관리를 신청해 건설시장의 허리를 맡고 있는 중견 건설사의 줄도산이 현실화하는 것...
“회사채 전량 미매각 오명 씻었다” 반전 성공 HL D&I 2025-01-17 14:08:01
810억원까지 증액할 가능성이 높다. 한국기업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는 HL D&I 한라의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매겼다. 당초 자금시장에서는 HL D&I가 목표 물량을 확보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를 내비쳤다. 올해 처음으로 등장한 건설사 회사채라는 점에서 불확실성도 컸다. 특히 신동아건설의 기업회생절차...
예보 "MG손보 실사 착수 못해…청·파산 방식 정리 가능" 2025-01-16 11:45:20
4월 MG손해보험이 부실금융기관으로 결정된 이후 3차례의 공개 매각을 추진했고, 이 과정에서 국내 금융지주, 은행, 보험사, 대형 사모펀드(PEF) 등에 인수 의사를 타진해왔다. 수의계약으로 전환돼 진행한 매각 시도에서 2개사가 참여했는데, 계약 이행 능력 등을 평가한 결과 작년 12월 메리츠화재가 우선협상대상자로...
탑 "과거 후회…'오겜2' 어눌한 발음, 랩 모두 의도된 것" [인터뷰+] 2025-01-16 08:00:03
군 부실 복무, 은퇴 선언과 '오징어게임' 캐스팅 특혜 의혹, 연기력 논란까지 최근까지 겹겹이 쌓인 그를 둘러싼 사안들에 대해 어떤 말을 할지 관심이 쏠렸다. 특히 '오징어게임2' 공개 후에도 탑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다. 극중 약쟁이 래퍼 타노스 역을 맡은 탑의 연기가 지나치게 과장돼 극의 몰입을...
신동아건설 법정관리에 PF 리스크 다시 고개…"모니터링 지속" 2025-01-12 06:11:00
있다는 점이다. 이혁준 나이스신용평가 본부장은 "작년에는 주로 100위권 밖의 건설사에서 부도·폐업 등이 발생했는데 신동아건설을 계기로 100위권 이내까지 올라온 것"이라며 "도급 순위가 비교적 상위권에 있는 회사가 추가로 더 무너지면 부동산 PF 연착륙이 다시 고비를 맞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작년 금융당국의...
국장 암울했는데…'6곳 중 5곳' 실적 웃었다 2025-01-11 07:34:08
채권평가이익이 상승했고 2023년에 반영됐던 대규모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충당금과 신용공여 관련 충당금의 기저효과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정태준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하반기 증권업 실적 모멘텀이 저하됐으나 한국은행의 연속된 금리 인하와 국내 증시의 최악 상황 통과 가능성이 향후 증권업에...
국장 부진에도 웃었던 증권사들…4분기 실적 '好好好' 2025-01-11 07:00:00
따른 채권평가이익이 상승했고 2023년에 반영됐던 대규모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충당금과 신용공여 관련 충당금의 기저효과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정태준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하반기 증권업 실적 모멘텀이 저하됐으나 한국은행의 연속된 금리 인하와 국내 증시의 최악 상황 통과 가능성이 향후 증권업에...
"中 역대급 경기부양책 온다…전기차·소비재 기업 주목" 2025-01-10 17:41:23
계기를 맞았다”고 평가했다. 이구환신은 전기차와 가전 등을 사면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전기차·배터리 종목인 비야디(BYD)와 CATL 등이 실적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 두 종목 주가는 올해 각각 5.49%, 6.78% 떨어져 아직 주춤한 상태다. 도매업체 샤오상핀청, 유통사 융후이차오스도 내수 지표 개선에 따라 주가...
부동산 한파 속 건설사 '흔들'…예비 청약자에 기회? [돈앤톡] 2025-01-10 06:30:01
통해 부실 사업장 등을 정리해 나가는 등 회사 정상화를 위해 노력 중"이라면서 "만약 대구 사업장이 부실한 곳이었다면 채권단과의 협의에서 이미 정리가 됐을 것이다.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예비 청약자들은 안심해도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단지 분양 관계자도 "자율적 협의에 따른 워크아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