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트럼프 등쌀'에 캐러밴 압박 나선 멕시코…153명 체포 2018-11-02 05:19:03
엘살바도르의 수도 산살바도르에서 출발한 뒤 현재 과테말라에서 북상하고 있다. 전날에는 약 2천 명의 엘살바도르 이민자로 구성된 4차 캐러밴이 산살바도르에서 출발했다. 한편 전날 후치탄에 있는 병원에서 임신 28주째였던 과테말라 여성이 멕시코 인권위원회의 지원 아래 첫 캐러밴 아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딸 모두...
트럼프 압박에도 또 생긴 '4차 캐러밴'…2천명 엘살바도르 출발 2018-11-01 05:39:25
두 무리로 나눠 이날 새벽과 아침에 연달아 수도 산살바도르에서 출발했다고 로이터ㆍAP 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 일부 시민은 엘살바도르 국기를 흔들거나 자동차 경적을 울리며 캐러밴을 응원했다. 일부는 "신의 은총이 있기를 바란다"고 외치기도 했다. 앞서 지난 28일에는 300명으로 조직된 3차 캐러밴이 산살바도르에...
트럼프 관심이 오히려 부메랑?…중미 캐러밴 3차까지 '우후죽순'(종합) 2018-10-30 07:55:54
산살바도르에서 미국을 향해 출발했다. 3차 캐러밴은 페이스북을 통해 조직됐다. 당국은 갱단으로부터 3차 캐러밴을 보호하려고 경찰을 급파했다. 엘살바도르 인들은 최근 수년째 갱단의 폭력과 가난 등을 피해 무리를 지어 미국 국경으로 향해왔다. 지난해에만 5만 명 이상이 미국 국경에서 구금됐다. 특히 올해에는...
트럼프 관심이 오히려 부메랑?…중미 이민자 행렬 '우후죽순' 2018-10-30 01:42:32
산살바도르에서 미국을 향해 출발했다. 3차 캐러밴은 페이스북을 통해 조직됐다. 당국은 갱단으로부터 3차 캐러밴을 보호하려고 경찰을 급파했다. 엘살바도르 인들은 최근 수년째 갱단의 폭력과 가난 등을 피해 무리를 지어 미국 국경으로 향해왔다. 지난해에만 5만 명 이상이 미국 국경에서 구금됐다. 특히 올해에는...
한국과 '깊은 인연' 교황 바오로 6세 가톨릭 성인 반열에(종합) 2018-10-14 20:21:52
운집했다. 로메로 대주교의 유해가 안치된 산살바도르 대성당 주변과 로메로 대주교가 마지막 미사를 집전하다 암살된 산살바도르의 병원 주변에도 수만 명의 시민이 밤을 꼬박 지새운 채 대형 TV를 통해 시성식 모습을 지켜보며 감회에 젖었다. 한편,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날 시성식에서 19세기의 독일 수녀 마리아 카테...
[여행의 향기] 카리브해의 쪽빛 파도 타고 콜럼버스가 첫발 내디뎠던 그곳 2018-04-08 16:41:40
땅을 산살바도르라고 이름 붙였다. 콜럼버스는 《항해록》에 “지금까지 본 곳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이다. 훌륭한 항구와 수심이 깊은 강들이 많이 있다”라고 썼다. 콜럼버스는 크루스 데라 파라로 불리는 목재 십자가를 나중에 바라코아만이라 불리는 모래사장에 세웠다. 이 십자가는 콜럼버스가 남긴 가장...
'고의 유산' 혐의로 30년형 엘살바도르 여성 15년 만에 석방 2018-03-14 06:04:32
대법원의 감형 결정에 따라 이날 수도 산살바도르에 있는 여성 교도소에서 출감했다. 피게로아는 출감 뒤 "가족과 함께 있게 돼 기쁘다"며 "다시 시작해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겠다"고 말했다. 가정부로 일하다가 성폭행을 당해 임신한 피게로아는 19세 때인 2003년에 임신 말기 유산을 했지만 반 낙태법에 따른 가중...
엘살바도르 거점 삼아 중미 항만시장 개척한다 2018-03-07 11:00:05
수도 산살바도르에서 엘살바도르 공항항만청(CEPA)과 항만 기본계획 보고회 및 항만개발 협력방안 협의회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양국 정부는 엘살바도르 아카후틀라(Acajutla)항과 라우니온(La Union)항의 항만기본계획 수립 용역 결과를 검토하고 실행방안을 협의한다. 아카후틀라 항은 엘살바도르 항만...
고의사산 혐의로 징역30년 중 10년 복역한 엘살바도르 여성 석방 2018-02-17 01:09:16
산살바도르 법원이 바스케스가 제기한 항소를 기각하자 대법원에 항고했다. 바스케스는 임신 9개월째인 2007년 7월 직장인 학교에서 사산했다. 그녀는 당시 복통을 느껴 응급구조대에 구급차를 보내달라고 연락한 뒤 실신했다. 깨어난 뒤 보니 아이가 숨져있었다는 것이 그녀의 주장이었다. 그러나 사법당국은 그녀가...
미국 이민정책에 신음하는 엘살바도르…경제·범죄 악화 우려 2018-01-11 03:10:57
토바르는 남편이 송금한 돈으로 엘살바도르 수도 산살바도르에서 북서쪽으로 한 시간 떨어진 영세민 지역에 있는 방 두 칸짜리 집의 월세로 50달러를 낸다. 나머지 돈으로는 두 아들의 통학버스 대금을 비롯해 전기, 수도, 케이블TV 요금을 낸다. 토바르와 10살과 12살짜리 두 아들은 미국이 엘살바도르 출신 이민자들에...